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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ああ、あの渓谷に
水だけが流れていると思っていたが
渓谷の水脈のように山脈が流れていったのだな
空には雲が河のように流れ
山や大地には強い風が波のように流れていくのだな
ああ、私の心も天の御心に従い
死亡から生命へと流れていくのだな
流れゆく雲のように
周りを巡っていた風も流れて吹くのだな
あの渓谷から水が流れ落ちるように
あの山脈が流れ下りるように
涼しい風が流れるように
ああ、私の心も彼らのように
流れていくのだ
Translated by Ki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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