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ああ、あの渓谷に
水だけが流れていると思っていたが
渓谷の水脈のように山脈が流れていったのだな
空には雲が河のように流れ
山や大地には強い風が波のように流れていくのだな
ああ、私の心も天の御心に従い
死亡から生命へと流れていくのだな
流れゆく雲のように
周りを巡っていた風も流れて吹くのだな
あの渓谷から水が流れ落ちるように
あの山脈が流れ下りるように
涼しい風が流れるように
ああ、私の心も彼らのように
流れていくのだ
Translated by Kimata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95,8641423
들국화
51,3861021
행복 세월
48,908617
부모사랑
72,764915
생활 천국
99,6172226
はっきりと
53,05312122
생각
48,96411012
한 몸
52,7091078
순금 사랑
45,05812318
따끈따끈
43,074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9,858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9,880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16,552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13,319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7,35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