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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山が近くにあれば
遮って どれほどもどかしいだろう
山が遠くにあれば
見たくて どれほど行きたいだろう
山が適度にあれば
どれほどいいだろう
人生も
適度に生きれば
-2004年8月チョウンソ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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