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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長くて長い歳月
主を待つことに
胸を焦がし
目が飛び出るほど
あらゆる苦痛を味わったが
今は主を待つことが
希望になった
私の愛を
燃えるようにした
私を
幸せにした
ー 2013年 8月 チョウンソリ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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