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この冬の季節 冷たい風が吹いてくるから
山々の草木はガタガタ震える
寒々しい枝に残った瑞々(みずみず)しい葉
花が満開し 香りが漂う
私がお前を選び
我が家に買ってきて
大事にして愛し
布団で覆ってあげ
抱きしめて愛し
暖炉になってあげた
お前も嬉しくて葉が青々 花を咲かせ
私を喜んで香りを放つ
私の心を興奮させるのだな
- 2005年 2月 月刊 春号 チョウンソリより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70,6711423
들국화
47,0691021
행복 세월
44,680617
부모사랑
68,318915
생활 천국
95,4062226
はっきりと
48,87712122
생각
44,85011012
한 몸
48,6211078
순금 사랑
41,01012318
따끈따끈
38,9878519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3,841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11,077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6,304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0,343416
섭리 역사의 시작, ‘알파날’이 갖는 힘
14,1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