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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患難迫害に遭った時
天を恨まず
兄弟を恨まず
ぶつぶつ言わない者が
どこにいるのか
天使たちよ 使命者よ
探してみなさい
このような者がいるのなら
表象者であるヨブのように
患難迫害が終わった後
以前よりももっと良いものを
さらに与えるためだ
<2006年 5月 チョウンソリより 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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