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夜が深くなるまで
やっても
仕事の終わりが
見えない
やるからといって
私の仕事が
終わりが見えたら
どうやって
地球村の命たち
あちらこちら
みんな救うだろうか
もう肉では
ここまでで
霊で
すべきことだ。
肉は目まいがして
これ以上
することができない
祈りだ
深い夜が
過ぎるまでだ
<2013年 9〜10月号 チョウンソリより>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456,0641423
들국화
58,5031021
행복 세월
55,593617
부모사랑
79,267915
생활 천국
105,7352226
はっきりと
59,16812122
생각
54,85711012
한 몸
58,6381078
순금 사랑
50,82512318
따끈따끈
48,814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36,031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18,356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24,976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21,978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46,195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