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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遅れたら
千里の道を
歩い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もがいて
毎日その時間に
走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ように
生きることが
天国だ。
聖霊の風吹いてきて
今日も
飛んで行け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2012年 2月 チョウンそり 鄭明析牧師の'すべき時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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