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実践した分、次元を上げる。<聖殿の次元>を上げたなら、人間雲が満ち溢れるようにして<命の次元>も上げなさい。

RS3987 | 2017/03/19|閲覧数 1789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ヨハネの黙示録2章17節

『耳のある者は、御霊が諸教会に言うことを聞くがよい。

勝利を得る者には、隠されているマナを与えよう。また、白い石を与えよう。

この石の上には、これを受ける者のほかだれも知らない新しい名が書いてある。』


ヨハネの黙示録22章12節

『見よ、わたしはすぐに来る。報いを携えてきて、それぞれのしわざに応じて報いよう。』



人間はただその次元にとどまって生きることはできません。 そうしたら退屈で、つらく、希望がなく、満足がありません。


<信仰>もそうです。 <完全で安定した段階>まで上が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様も自分も満足する段階>まで上が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次元>はただで上がることはありません。 学んで、悟って、実践して、成長しつつ上がっていくのです。


たとえば、痩せている人が体重を増やしたいとしましょう。

自分の体重が決心するだけで、考えるだけで、ただで増えますか?


健康になるように食べて運動しつつ、長い間肉をつけ、筋肉の量を増や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次元を上げる時もそうです。 それに該当することを学んで、悟って、長い間実践してこそ次元が上がるようになります。


一日を生きても、各自実践すべきことを実践しながら次元を上げて生きれば、<考えること>も変わり、<得るもの>も変わります。


みんな<聖三位が命じ、感動を与えてくださったこと>を続けて学んで、悟って、実践しつつ、個人の次元、実践の次元を高め、次の段階に行って、次の次元のものを得る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2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사람은 그냥 그 차원에 머물러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루하고, 곤고하고, 희망이 없고, 만족이 없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완전하고 안정된 단계>까지 올라야 합니다.
<하나님도, 자신도 만족하는 단계>까지 올라야 합니다.

그러나 <차원>은 그냥 올라가지지 않습니다.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며 크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령, 마른 사람이 체중을 늘리고 싶다 합시다.
자기 체중이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한다고 그냥 올라갑니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서,
오랫동안 살을 찌우고 근육 양을 늘려야 합니다.


차원을 높일 때도 그러합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배우고 깨닫고 오랫동안 실천해야
차원이 올라가게 됩니다.


하루를 살아도
저마다 실천할 것들을 실천하면서 차원 높여 살면,
<생각하는 것>도 <얻는 것>도 달라집니다.


모두 <성삼위께서 명하시고 감동 주신 것들>을 계속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면서
개인의 차원, 실천의 차원, 신앙의 차원을 높여 다음 단계로 가
다음 차원의 것을 얻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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