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求めよ。探せ。門をたたけ。

RS3987 | 2017/03/26|閲覧数 2402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マタイによる福音書7章7~8節

求めよ、そうすれば、与えられるであろう。捜せ、そうすれば、見いだすであろう。 門をたたけ、そうすれば、あけてもらえるであろう。 すべて求める者は得、捜す者は見いだし、門をたたく者はあけてもらえるからである。



神様を信じて愛して生きる中で、一番重要なことがありますが、それは何でしょうか?


<対話>です。<疎通>です。つまり<祈り>です。


今日はどのように祈るべきか、祈って、もらってからどのようにすべきか、話します。


全能なる神様が定めた法があるから、ふさわしいことを求めればくださるし、探せば見つけるようにしてくださるし、たたけば開か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


ただし「切実な、願い求める対話」です。 そして神様の前では「繰り返して願い求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あることは数ヶ月、あるいは数年、何度も繰り返して祈ってこそ、祈ったことが成就します。 どうしてそうなのでしょうか?


一つ、価値を悟って器を作る期間が必要だからであり、 二つ、神様がご覧になってふさわしいかどうか見るからであり、 三つ、時になったかどうか見るからであり、 四つ、数十回も祈って条件を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す。


あることは自分がやればできるから、やるように<感動>を与え、<知恵>と<知識>を与えて、その<感動、知恵、知識>をもらって自ら行なって、得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


祈って求める前に必ずすべきことがあります。 それは「罪を悔い改めること」です。 それまでに犯した罪をちゃんと悔い改めれば、ふさわしいから、その祈りをすぐに聞いてくださいます。


祈る時はむやみに新しくしてくださいとばかり言わないで、それまでくださったことを考えながら、どのようにしてくださったのか悟って、極的に感謝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して自分中心の時に合わせるのではなく、<神様の時>に従って、くださいと祈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祈っても「自分の考え」どおりにならない時があります。

これは神様が「もっとよいもの」でくださろうとすることだから、落胆せず、最後まで感謝して願い求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して祈って、もらったなら、くださったものの価値を分かって、神様と聖霊様と御子に真実に感謝し、三位を愛し、栄光を帰して、宴会をして、貴重に使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様が貴重なものをくださったなら、しばし儀礼で感謝して終わらせるのではなく、1年、2年、3年、7年、10年、20年間続けて感謝し、対話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感謝と栄光と愛が止まらない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祈っても駄目だと落胆せずに、<求めればくださる。探せば見つける。たたけば開かれる。>という神様の法と約束を絶対に信じて、神様の中で落胆せずにふさわしく求める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대화>입니다. <소통>입니다. 곧 <기도>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기도하여 받은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이 있으니
합당한 것을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게 하시고, 두드리면 열리게 하십니다.


단, ‘간절한 간구의 대화’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는 ‘반복적인 간구’를 해야 합니다.


어떤 것은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기도해야 기도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가치를 깨닫고 그릇을 만드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둘째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지 보기 때문이고,
셋째 때가 됐는지 보기 때문이고,
넷째 수십 번씩 기도하면서 조건을 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자기가 하면 되니,
하도록 <감동>을 주시고 <지혜>와 <지식>을 주어
그 <감동, 지혜, 지식>을 받고 스스로 행하여 얻게 해 주십니다.


기도하여 구하기 전에 꼭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죄를 회개하기’입니다.
그동안 지은 죄를 제대로 회개하면, 합당하니 그 기도를 바로 들어주십니다.


기도할 때 무조건 새롭게 달라고 하지만 말고,
그동안 주신 것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 주셨는지 깨닫고 진실로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중심의 때를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따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했어도 ‘자기 생각’대로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려 함이니,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감사하며 간구해야 합니다.


이제 기도하여 받았으면,
주신 것의 가치를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로 감사하며
삼위를 사랑하고, 영광 돌리고 잔치하며 귀히 써야 합니다.


하나님이 귀히 주셨으면 잠깐 인사치레로 감사하며 끝내지 말고,
1년, 2년, 3년, 7년, 10년, 20년 동안 계속 감사하고 대화해야 합니다.
감사와 영광, 사랑을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모두 기도해도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구하면 주리라. 찾으면 찾으리라. 두드리면 열리리라.> 하는
하나님의 법과 약속을 절대 믿고,
하나님 안에서 낙심하지 말고 합당하게 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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