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歴史の記録:祈り、祈りはどうして必要か、祈りとは何か

RS3987 | 2017/09/03|閲覧数 3280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ヨハネによる福音書15章7節

あなたがたがわたしにつながっており、わたしの言葉があなたがたにとどまっているならば、なんでも望むものを求めるがよい。そうすれば、与えられるであろう。


エペソ人への手紙6章18節

絶えず祈と願いをし、どんな時でも御霊によって祈り、そのために目をさましてうむことがなく、すべての聖徒のために祈りつづけなさい。


テサロニケへの第一の手紙5章17節

絶えず祈りなさい。



人間が一緒に暮らしながらも「対話」をしなければ、<相手の考え>がまったく分からず、<自分の考え>ばかりするようになります。


これと同じく、神様とも「対話」をしなければ、神様の考えが分からないので、<自分中心の考え>で生きるようになります。


<祈り>は神様との対話だから、「神様に属した考え」をするようになり、それによって「考え」が変わるようになります。


祈れば神様が共にされ、自分の心と考えが「神様の考え」に変わり、「恐れ・不安・心配・憂い」がなくなります。


何か困難に直面した時や、問題がある時だけするのではなく、ご飯を食べ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今日の本文のように、休まず祈り、願うすべてのものを成す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에베소서 6장 18절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사람이 같이 살면서도 ‘대화’를 하지 않으면, <상대의 생각>을 
모르고 <자기 생각>만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도‘대화’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생각을 모르니
<자기중심의 생각>으로 살게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니 ‘하나님께 속한 생각’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자기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어 ‘두려움·불안함·걱정·염려’가 사라집니다.
 
어떤 어려움에 처했을 때, 문제가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무시로 밥 먹듯이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쉬지 말고 기도하여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길
축복합니다.


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