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_설교말씀

주관권에 태어난 대로 열심히 해야 한다

본문 .

<전도서 9장 10절>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로마서 12장 6~8절>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눈은 그 몸의 지체로서 쳐다보는 것을 하는 지체입니다.
눈은 그 지체로 만족해야 합니다.
다른 지체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고 느끼면서 사는 것입니다.

똑같은 날 태어나도 귀는 귀로, 눈은 눈으로 태어납니다.
각 지체가 서로 바뀔 수 없습니다.
각각 태어난 대로 삽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사명, 분복, 개성에 만족하고 그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야 합니다.

자기가 태어난 대로, 하나님이 사명 주신 대로 연구하면서 열심히 해야 성공합니다.
이를 위해 자기 삶을 알고, 그 삶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행하면서 터득하고 사는 것입니다.

집을 짓고 살 곳인데 다른 구조물을 세워 놓고 쓰고 산다면 만족이 없습니다.
제 위치에 제 것을 만들어 놓고 살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시대에 따라 태어난 대로 자기 존재의 삶을 찾아 그 삶을 살아가야 최고 만족하게 됩니다.
각자 개성의 왕이 되어 사는 삶입니다.
모두, 태어난 대로 이상을 이루며 열심히 사는 최고의 삶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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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03/05 2: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