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_설교말씀

불청객

본문 .

<마태복음 22장 11~13절>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누가복음 22장 44~46절>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0장 1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에베소서 5장 16절>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불청객같이 저마다 자기 시간의 불청객이 있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의 불청객은 잠과 잡생각입니다.
이외 생활 속에서도 각종 잡시간은 불청객 같은 일을 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매일 이러한 불청객이 찾아옵니다.
최고 귀하게 써야 할 황금 시간을 불청객에게 쓰지 않으려면 불청객은 외면하고, 버리고 살아야 매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같은 시간에 두 가지 길로 가지 못합니다.
한 사람이 동쪽으로, 서쪽으로 동시에 못 갑니다.
‘불청객 시간 길’ 아니면 ‘황금 시간 길’, 둘 중 하나만 택해서 갑니다.
그러니 매일 하나하나 보고, 판단하고, 확인하고, 필요 없는 것, 불청객은 없는지 보고 하여야 합니다.

매일 두 길이 우리 앞에 옵니다.
갈 길도, 할 일도 하나입니다.
다른 하나는 불청객입니다.
모두, 그릇된 것들, 무지와 비진리, 불청객과 같은 것을 분별하여 불청객은 없애고 온전한 길로만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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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08/18 17:3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