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oon

  • 산소통
    스쿠버다이버
    산소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주님도 산소와 같아서, 모든 인생 속에 동행하시며 생명의 원천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배워보세요! 영원한 생명을 얻고, 창조주 하나님과 살아있는 소통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의 말씀카드] 세상의 끝

스쿠버다이버|2017/07/30|閲覧数 450

 

 

 








 

 








 

 








 

 








 








 

 

 








 

 








 








 

 








세상의 끝

 

옛날 옛적 사람들은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은 <판 모양>과 같다.

그래서 바다 멀리 가다보면 <세상의 끝>에 도달하고

결국 떨어져서 죽는다.’


그들에게 <세상의 끝>은 곧 <죽음>을 뜻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과학자들은

땅이 거대한 <공 모양>임을 알아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공 모양>의 땅덩어리에

다닥다닥 붙어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이 생각했던 <세상의 끝>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바다 멀리 존재하는 것은

상상 속 <죽음의 절벽>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였습니다.


<세상의 끝>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 <도전>

<호기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나니까

생각도, 행위도 180 뒤바뀐 것입니다.


몰랐던 것을 알면

전혀 다른 세상이 옵니다.


<사후 세계>에 대해서 아는 것도 그러합니다.


옛날 사람들이 <세상의 끝>

<죽음>으로 생각하였듯이,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끝>

<영원한 소멸>로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영원한 세계>의 존재를 깨우쳐 주십니다.


사람은 육신의 삶을 전부로 알고

육신만을 위해서 살아가지만


<육신의 삶> 너머에는 <영혼의 삶>

평행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영혼과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 배워보세요.


진리를 알기 전과 후는

완전히 다른 삶이 될 것입니다.


진리는 여러분의 인생에

<희망> <변화>의 원천이 되며,

<삶의 비전>을 새롭게 제시해 줄 것입니다.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