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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明析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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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긴급 속보
긴급 속보를 알립니다. 고난주간인 월요일 오늘 성전 경내 내부 시설물이 파손되는 사건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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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아, 왜 그러는데?!! 그냥 옆으로 가~!”운전을 하면 혼잣말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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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이정명-한 달 전쯤, 월명동을 올라가는 입구에서 까치소리를 들었다. 이른 아침의 신선한 공기 때문인지 까치 소리가 더 선명하고 경쾌하게 들리는 듯 했다.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있으려고 그러나? 반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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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너희를 거스리고 핍박하고 원수시한 자들의 심판이더디다고 낙심하거나 염려하지 말아라.하나님께 저들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너희도 용서를 빌라.-하늘말 내말 5집-이 세상에는 예수님의 피로 씻음 받지 못할 만큼큰 죄인도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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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잡는 지혜
시간을 잡는 지혜학창시절, 저녁 내내 텔레비전을 보며 놀다 밤 12시가 되어서야 시험공부 하겠다고 책상에 앉아 계획을 세우다 당황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낮에는 '저녁에 하면 되지' 하며 놀고, 저녁에는 '밤 새워 공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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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꿈틀 깨고, 고양이는 자리잡았다
개구리 꿈틀 깨고, 고양이는 자리잡았다 달력은 우수, 입춘을 지나 경침에 이르렀다 기후의 변화, 나보다 자연만물들이 더 깨어서 준비하고 맞이한다 경칩! 생소하다 겨울잠 자던 개구리가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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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끌어라
유유히 걷는 길이 지치지 않고천천히 피는 꽃이 오래가듯이이 역사의 수레를 조급히 끌지 말고 천천히 끌어라.-하늘말 내말 1-급하게 하는 자는 실수를 많이 한다.그 실수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노력하니처음부터 잘 했을 때보다 마음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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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
경칩 개골,기지개를 켠다으드드득움추렸던 뼈마디가 지르는 소리에잠자던 서른하나, 깜짝 놀랐다말썽쟁이 개구리 개골.이제 다시 엄마무덤 지켜야지누덕누덕 기운 서른하나이제 다시 무엇을 하러갈까개골, 개구리 우는데개골, 나도 깨어 운다경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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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랑
신의 사랑기독교의 핵심 교리는 사랑이라고 합니다.예수님은 사랑하라고 외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적인 사랑이란 어떤 사랑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실천하기 힘든 말 중의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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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입춘 입춘이 지났다그래, 이젠 봄이야했더니돌연 추워져다시 두둑한 옷껴입게 만들었어절기는 너 입춘인데 말이지 꽃이 필 무렵의 이 추위를꽃샘추위라 했는데그 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꽃피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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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경칩) 기지개 펴다
잠은 잠으로 끝나고 만다.-하늘말 내말 4집-따뜻한 봄비가 내린다.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 꿈틀거린다.개구리들은 눈을 뜨자마자 번식기인 봄을 맞아짝을 짓고 알을 낳는다.이처럼 때가 되니 달콤한 잠도 뿌리치고 저마다 기지개를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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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그리고 기다림
약속 시간에 늘 늦는 사람이 있다.나는 늘 기다리고, 그 사람은 늘 늦는다.처음에는 그게 무척이나 화가 났다.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 길거리에 가만히 서서 시간을 버리는 걸 싫어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힘든 일이다.특히나 기약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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