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明洞・岩の造景の画竜点睛、<月明洞自然聖殿 宴会場>ついに始まる

운영자|2016/09/20|閲覧数 7540

Translation :RS3987
「月明洞自然聖殿の宴会場」と命名された岩の造景が、2016年8月9日、ついに最初の岩を置いた。

(*宴会場とは、宴が開かれる場所を意味する)

 

▲宴会場が位置する場所の全景。中央に、滝の下に位置する予定のプールも見える

  

宴会場の岩の造景が位置する場所は、月明洞自然聖殿の入口の池を過ぎたらすぐに見える広々とした空間だ。宴会場は、真ん中に滝がつくられる予定であり、滝の下には長さ21メートルのプールもつくられることになっている。

8月9日、チョン・ポンソク修練院長の指示の下で最初の岩を置いたのだが、この日、宴会場聖殿建築の作業は夜まで続き、その熱い熱気を反映した。

 

  チョン・ポンソク修練院長を筆頭に、最初の岩を置いている様子


  夜間まで続いた宴会場の岩の作業初日の様子

 
8月9日に始まった宴会場建築は、8月の熱い夏の天気も物ともせず、少しも止まること無く続けて行われている。


 8月11日、宴会場の滝に入る中央(Center)の岩を置いている様子

熱い太陽の下で、汗を雨のように流しながら作業をしている最中に涼しさを感じて空を見上げると、巨大な雲が覆っていた。やはり神様は確かにご存知で、雲の柱で日陰をつくってくださった。このような日が多くて、聖地建築家や、海外と国内のボランティアたちは絶えず神様に感謝の栄光を帰すしかなかった。


 ▲ 8月22日、雲で太陽を隠してくださっている時に、クレーンで岩を持ち上げている様子


鄭明析牧師は、「宴会場の岩の造景建築は、月明洞の岩の造景の画竜点睛だ」と特別にメッセージも伝えた。いつの年より暑い夏だったが、聖三位の保護の下、何一つ事故無く無事に進行している。また、全世界の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聖徒たちの熱い関心の中、台湾や日本の聖徒たちを中心に、国内の多くの聖徒たちが共に参加し、恵みの中で1か月、新しい宴会場の姿がかなりつくられてきた。  

3か月間、月明洞の聖殿建築に共にした東京の大学生りゅうじさんは、『御言葉を実践してこそ、その価値がわかるように、月明洞自然聖殿も、聖殿建築をするところに共にするから、もっと貴重に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足りないですが、実践することによって少しずつ聖三位の心を感じ、聖三位と近くなったようで、本当にうれしいです。主の体となってやる作業は最高です!』と感想を述べた。

 

  9月1日、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建築の様子


 

 9月8日、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建築の様子


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につくられる滝の頂上に登ると、御子愛の家と月明洞自然聖殿の池の横の滝まで一目で見ることができ、最高の眺望を有している。

 

  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の滝の頂上から見た眺望


この先も続いていく月明洞自然聖殿・宴会場建築は、全世界の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聖徒たちの祈りと参加で共につくられ、神様の構想通りに自然聖殿月明洞の最高の作品のうちの一つになるだろうという確信に胸が熱くなる。



Auto 記者


<著作権者 ©出会いと対話 無断転載及び再配布禁止>

월명동 자연성전의 연회장이라고 명명된 돌 조경이 2016년 8월 9일 드디어 첫 돌을 놓았다.


(*연회장이란 잔치가 베풀어지는 곳을 의미한다)

 

 연회장이 위치할 장소 전경, 가운데 폭포아래 위치할 수영장도 보인다

 
연회장 돌 조경이 위치할 장소는 월명동 자연성전 입구의 연못을 지나면 바로 보이는 널찍한 공간이다. 연회장은 가운데 폭포수가 위치하게 되고 폭포 아래에는 21M 길이의 수영장도 만들어 지게 된다.

8월 9일 정범석 수련원장의 지휘아래 첫 돌을 놓았는데, 이 날 연회장 성전 건축 작업이 저녁까지 이어져 그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정범석 수련원장을 필두로 첫 돌을 놓는 모습


  야간까지 이어진 연회장 돌 작업 첫 날 모습

 
8월 9일 시작된 연회장 건축은 8월의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멈출 줄 모르고 이어졌다.

8월 11일 연회장 폭포수에 들어가는 중앙 Center 돌 놓는 모습

뜨거운 태양아래서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일하다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 하늘을 보니 커다란 구름이 뒤덮고 있었다. 역시 하나님께서 어련히 아시고 구름기둥으로 그늘을 만들어 주셨다. 이런 날들이 많아 성지 건축가와 해외, 국내 자원 봉사자들이 연신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8월 22일 구름기둥으로 태양을 가려주신 가운데 크레인으로 돌을 올리는 모습


특별히 정명석 목사는 연회장 돌 조경 건축은 월명동 돌 조경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고 메시지도 전해주었다. 어느 해보다 더운 여름이었지만 성삼위의 보호하심 아래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만, 일본 성도들을 중심으로 국내의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은혜 가운데 한 달 새 연회장의 모습을 상당히 갖추게 되었다. 

석 달 동안 월명동 성전 건축에 함께 한 일본에서 온 류우지 학생은 “말씀을 실천해야 그 가치를 알게 되듯 월명동 자연성전도 성전 건축을 하는데 함께 하니 더 귀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실천함으로 조금씩 성삼위의 마음을 느끼고 가까워진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주님의 몸이 되어서 하는 작업은 최고입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9월 1일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건축 모습


 

  9월 8일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건축 모습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에 만들어지는 폭포수 정상에 오르면 성자 사랑의 집과 월명동 자연성전 연못 옆 폭포수까지 훤히 보이고 최고의 전망을 갖고 있다.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폭포수 정상에서 본 전망


앞으로 이어질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건축은 전 세계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참여로 함께 만들어져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 월명동의 최고 작품 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는 확신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Auto 기자


<저작권자 © 만남과 대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