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A] 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とシムノ合唱団 感動的な公益音楽会の舞台を披露

가청|2017/03/22|閲覧数 3483

Translation :RS3987

 

 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とシムノ合唱団



(CNAニュース20170228 09:54:45) 「命」をもって歌を歌う音楽会を体験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は、奉仕と優秀な文学及び芸術を提唱するため、2017年2月26日、台湾の国家音楽庁にて公益音楽会を開催した。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は、『社会への配慮』という設立理念に従って、シムノ合唱団が創設20周年を迎えたシムノ基金会と、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福音平和交響楽団』が特別に協力をし、シムノの青年たちが心と体を超越して、初めて『国家音楽庁』の舞台に立てるようにし、「自分自身への挑戦」を生命的な歌詞に昇華させて披露した感動的な舞台は、聴衆の熱い反響を得た。

今回の公益音楽会のレパートリーは豊かで多彩だったのだが、人々に広く知られたクラシック声楽家であるヘンデルの『メシヤ』から始まり、恋人を呼ぶロマンチックな楽章である『ピアノ協奏曲A単調』とあわせて、福音宣教会の創作作品である『自然聖殿』、『風が吹いても揺れはしない』なども披露された。今回の音楽会がさらに特別だった点は、多様な音楽家たちが共に公演をつくりあげたことであり、台湾歌謡『四月忘憂』やコジャ歌謡の『大埔曲』、原住民歌謡『大砲調』と共に、韓国と日本、ニュージーランドの海外の音楽家たちを招いて合同公演を開くなどもした。ドイツ・モーツァルトの250周年記念行事において独奏したこともあり、ドイツとザルツブルクで巡回演奏を行ったピアニスト、チョン・ウンジョン氏と、韓国、日本、台湾、マレーシアの連合声楽家協会の理事であるソプラノ歌手、チュ・チョンファ氏は、前例のない音楽の饗宴(きょうえん)を聴衆に届けた。聴衆は、多様な音楽家たちの個性が融合した舞台を鑑賞しながら、心のやすらぎと平和を感じることができた。

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平和交響楽団は、愛と平和のキリストの精神で2016年から毎年公益音楽会を開催してきた。CGMの創立者でいらっしゃる鄭明析牧師は、「芸術は、疲れた体と心身、霊魂の疲労を解消し、これらをより一層高貴なものへと変化させてくれる」とおっしゃった。シムノ財団の執行長は、「シムノ合唱団は、子どもたちが心身の境界線を飛び越え、もっと自分に自信が持てるようにしてくれます。今回のCGM福音宣教会と協力し、国家音楽庁の舞台に立てたことで、多くのシムノの青年たちが夢を叶えた一日となりました。」と述べた。
 

 

 

 

台湾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ホームページ: http://cgm.org.tw

財団法人シムノ社会福祉基金会ホームページ: http://web.syinlu.org.tw


出典:CGM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


記事原文 http://www.cna.com.tw/postwrite/Detail/209303.aspx


 

 CGM기독교복음선교회와 심로합창단


(CNA뉴스20170228 09:54:45) 생명으로 노래하는 음악회에 참석해보신 적 있나요?  CGM기독교복음선교회는 봉사와 우수한 문학 및 예술을 제창하기 위해 지난 2017 2 26일 타이완 국가음악청에서 공익음악회를 개최했다.  CGM기독교복음선교회는 사회배려 설립이념에 따라 심로합창단 창단 20주년을 맞은 심로기금회와 CGM기독교복음선교회“복음평화교향악단”이 특별히 협력하여 심로청년들이 몸과 마음을 초월해 처음으로 “국가음악청”무대에 서게 하였으며 자기도전을 생명적인 가사로 승화시켜 선보인 감동적인 무대는 청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익음악회의 레퍼토리는 풍부하고 다채로웠는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클래식 성악인 헨델의“메시아”부터 애인을 부르는 낭만적인 악장인 “피아노협주곡 a단조”와 함께 복음선교회의 창작작품인  “자연성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등도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가 더욱더 특별했던 것은 다양한 음악가들이 함께 공연을 펼친 것으로 타이완가요 “사월망우”와 커자가요 “다푸곡”, 원주민가요“대포조”와 함께 한국과 일본, 뉴질랜드 해외음악가들의 초청합동공연도 펼쳤다. 독일 모자르트 250주년 기념행사에서 독주했었고 독일과 잘츠부르크에서 순회 연주를 했던 피아니스트 정운정씨와 한국, 일본, 타이완, 말레시아 연합성악가협회 이사인 소프라노 주청화씨는 청중들에게 전례없는 음악의 향연을 선사했다. 청중들은 다양한 음악가들의 개성으로 융합된 무대를 감상하면서 심령의 평안함과 평화를 느낄 수 있었다.

 

CGM기독교복음선교회 평화교향악단은 사랑과 평화의 그리스도정신으로 2016년부터 해마다 공익음악회를 개최해왔다. CGM 창립자이신 정명석목사님께서는 예술은 지친 몸과 심신, 영혼의 피로를 해소해주며 이를 더욱 더 고귀하게 변화시켜준다고 말씀하셨었다. 심로재단 집행장 장령은 ‘심로합창단은 아이들이 심신경계선을 도약하게 하고 더욱 자신감을 드러내게 해줍니다. 이번에 CGM 복음선교회와 함께 협력해 국가음악청무대에 서게 됨으로 많은 심로청년들이 꿈을 이룬 하루가 되었습니다. ’라고 했다.

 

 

 

 

 

 

대만 CGM기독교복음선교회홈페이지: http://cgm.org.tw

재단법인심로사회복지기금회홈페이지: http://web.syinlu.org.tw

 

출처:CGM기독교복음선교회


기사원문 : http://www.cna.com.tw/postwrite/Detail/209303.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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