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ュースウェーブ] 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雄大、神秘的、美しい場所 月明洞・花の祝祭」

운영자|2017/06/15|閲覧数 435

Translation :RS3987

JMS鄭明析総裁『神様に向かう変わらない永遠な愛を捧げよう』と聖徒たちにメッセージ


 

 月明洞・花の祝祭 


一筋の滝のように/乱れもせず/この愛 天のため/流れ落ちた

滝のようなわが愛は/変わらず永遠だろう(中略)


―鄭明析総裁の詩「滝の愛」より


気が晴れ晴れとするほど勢いよく流れ落ちる宴会場の滝を背景にして神様を讃美する声が、花の祝祭の開幕を知らせ、月明洞自然聖殿に留まらず、天高くまで響き渡った。


今年で五度目を迎えた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総裁:鄭明析)の花の祝祭が、先日4月29日から5月7日までの9日間、月明洞自然聖殿にて開催された。


「雄大、神秘、美しい場所 月明洞・花の祝祭」の開幕にあわせて公開された自然聖殿の宴会場の滝が、今回の花の祝祭のメインステージとなって多くの注目を浴びた。

 

 ▲ 月明洞・花の祝祭


詩人でもある宣教会の鄭明析総裁は、「滝の愛」という詩を通して、神様に向かう永遠な愛を告白し、宣教会の聖徒たちも神様を変わらずに愛して栄光を帰すようにとおっしゃった。


今回の花の祝祭は、他の年と比べると花が満開の状態ではなかったが、時に従って神様に栄光を帰し、聖徒たちの間でも互いにより一層親睦を深め、和睦をなすために行なわれた。また、家族や知人、新しく来た人たちを招待し、福音を伝える宣教の場として開かれた。


自然聖殿の宴会場の前に設置された野外特設ステージにて開幕礼拝を捧げると同時に幕が上がった花の祝祭は、その祝祭期間に連休が重なったこともあり、自然聖殿を訪問する人々でますます熱気が高まった。


花の祝祭の期間の間にこの場所を訪れた人々は、5月の春の香りに包まれて神様の世界を満喫した。自然聖殿の芝生に自由に座って神様を讃美し、祈りながら、愛する兄弟たちと対話を交わしながら、天恵の自然を背景に、花々が咲き誇る道を歩きながら散策を楽しんだ。

 

 ▲ 月明洞・花の祝祭


特に、宴会場の滝の上に造成された「花の祝祭の時に必ず行ってみなければならない作品の道」においては、その神秘的で雄大な様子に、この場所を歩く人たちは思わず感嘆の声を漏らした。


この作品の道とつながっている、滝の奥に隠された洞窟は、それこそ『作ることが難しいものを苦労してもつくりさえすれば、傑作になる』という御言葉を実感させるものであった。鄭総裁は、5月7日に「自分と生活をよく作ること」という主題の主日の説教を通して、このような御言葉を伝えた。


前山(アプサン)の岩の造景の前の野外ブースには、鄭総裁自身が筆で書き表した箴言が展示され、観覧客たちがこの場所に留まって箴言を読み、黙想しながらその意味を繰り返し吟味した。


運動場には、多様で豊かな食べ物の屋台や、「幸せ即席写真コーナー」、ドッジボール、靴とばし、障害物リレー、パク割り(パク:ひょうたんでできた器のようなもの)、レクレーション等のプログラムが用意され、家族単位、または中高等部やキャンパス、青年部たちが楽しいひとときを過ごした。


3日には、「家族と共にする旅行」というプログラムを通して、芸術公演&家族での歌や特技自慢が行われたりもした。


5日の子どもの日には、芝生と文化館にて初等部の写生大会が開かれ、池の八角亭では合唱、オーケストラ、チア、国楽などの芸術の舞台を通して、初等部たちが神様に栄光を帰した。


花の祝祭の閉幕式は、宣教会の芸術団の公演と献身礼拝をもってその幕を下ろした。



記事原文 : http://www.newswave.kr/363529

JMS 정명석 총재 “하나님 향한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 드리자” 성도들에게 권면


 

 ▲ 월명동 꽃 축제 


한 줄기 폭포수 같이/흐트러짐 없이/내 사랑은 하늘 위해/쏟아 내렸네.

폭포수 같은 내 사랑은/변치 않고 영원하리라(중략)

-정명석 총재 시 ‘폭포 사랑’ 중에서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연회장 폭포를 배경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는 꽃축제의 개막을 알리며 월명동 자연성전 너머 저 하늘까지 울려 퍼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꽃축제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진행됐다.

웅장 신비 아름다운 곳 월명동 꽃축제에 맞춰 공개된 자연성전 연회장 폭포는 이번 꽃축제의 주 무대가 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 월명동 꽃 축제 


시인이기도 한 선교회 정명석 총재는 ‘폭포 사랑’ 시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며 선교회 성도들도 하나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며 영광 돌리기를 권면했다.


이번 꽃축제는 다른 해보다 꽃들이 만발하지는 않았지만 때를 따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들 간에 서로 화목을 다지기 위해 치러졌다. 또한 가족이나 지인, 새로운 이들을 초대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장으로 펼쳐졌다.


자연성전 연회장 앞에 마련된 야외특설무대에서 개막예배를 드리며 막이 오른 꽃축제는 꽃축제 기간에 연휴가 겹치면서 자연성전을 찾은 이들로 열기를 더해갔다.


꽃축제 기간 내내 이곳을 찾은 이들은 5월 봄 향기 속에서 하나님의 세계를 만끽했다. 자연성전 잔디밭에서 자유로이 앉아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천혜의 자연을 배경 삼아 꽃길 산책을 즐겼다.


 

 ▲ 월명동 꽃 축제 


특히 연회장 폭포 위에 조성된 ‘꽃축제 때 꼭 가봐야 할 작품 길’은 신비하고 웅장해 이곳을 걷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쏟아내게 했다. 


이 작품 길을 통해 연결된 폭포 속에 숨겨진 동굴은 그야말로 “만들기 어려운 것을 고생돼도 만들기만 하면 걸작이 된다.”는 말씀을 실감케 했다. 정 총재는 5월 7일 ‘자기와 생활 잘 만들기’라는 주제의 주일 말씀을 통해 이 같은 말씀을 전했다.


앞산 돌 조경 앞 야외부스에는 정 총재의 친필 잠언이 전시돼 관람객들이 이곳에 머물러 잠언을 묵상하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운동장에는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 장터와 행복한 즉석 사진 코너, 피구, 신발 던지기, 장애물 릴레이, 박 터뜨리기,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단위 또는 중고등부와 캠퍼스, 청년부 등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3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공연 & 가족 노래, 장기 자랑이 펼쳐지기도 했다. 


5일 어린이날에는 잔디밭과 문화관에서 초등부 사생대회가 열렸고 연못 팔각정에서는 합창, 오케스트라, 치어, 국악 등의 예술무대를 통해 초등부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꽃축제 폐막식은 선교회 예술단 공연과 헌신예배로 그 막을 내렸다.



기사원문 : http://www.newswave.kr/36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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