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球の神秘「虹」、月明洞に現れた神秘

운영자|2015/10/12|閲覧数 9456

Translation :MOTOちゃん

 『人間がいくら神秘的に何かをつくったとしても、神様の創造物とは比較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鄭明析牧師が伝えた御言葉だ。雨が降った後、後ろの山の上に浮かび上がってきた、天上の色で帯を成す虹があまりにも神秘的だ。その神秘さゆえに、空に虹がかかっているのを見ると気分が澄んできて、嬉しくて、希望を得るようになる。


虹の色は、外側から内側に赤、橙、黄、緑、青、藍、紫の色をしているが、実際に虹の色は100種類以上の色として表すことができるという。虹が7種類の色で表現されたのは、光のスペクトルを発見したニュートンが、聖書で「7」は完全数であり、聖なる数字だったということから7種類の色に定めたのではないかと学者たちは考えている。


『<神秘さ、不思議さ>が隠されていてこそ、神秘的だ』と鄭明析牧師は語ったが、虹の神秘さと不思議さによって、昔から神話として多くの伝説が残っており、より一層神秘的に感じられる。「天と地をつなげる通路として、神々によってつくられた橋だ」とも伝わっており、「虹が立つ場所を掘れば、宝が出てくる」という伝説などもある。フランスでは大きな真珠を、ギリシャでは黄金の鍵を、アイルランドでは金時計を、ノルウェーでは黄金の瓶を得ることができると伝えられている。このように、神と会うことができ、宝を見つかる場所を示してくれる虹は、多くの人々に夢や希望を与えてくれるため、虹を見ると気分が良くな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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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日 月明洞・御子愛の家から山全体にかかった双子の虹


このように神秘的で不思議な虹が、先日10日に月明洞・御子愛の家から大きな円弧を成して現れた。特に明るくてきれいな「主虹(しゅこう、しゅにじ):1次の虹」と、薄く曇った「副虹(ふくこう、ふくにじ):2次の虹」である二つの虹である双子の虹だった。

(参考

https://ja.wikipedia.org/wiki/%E8%99%B9#.E4.B8.BB.E8.99.B9.E3.81.A8.E5.89.AF.E8.99.B9



「<神秘>を悟って、喜び、感謝し、愛しなさい」という水曜日の御言葉を通して、鄭明析牧師は『神様が「喜んで宴会をする経緯」をくださらなければ、宴会をしても喜びが無い。聖三位が喜ぶように聖三位に栄光を帰し愛してこそ、その反応であなたたちが喜ぶようにしてあげる。』と語った。その日、月明洞ではたくさんの行事があり、月明洞を訪問した多くのキリスト教福音宣教会のメンバーたちが月明洞の各地で天の前に栄光を帰しながら、天との経緯をつくっていった。そのすべての栄光と愛を、聖三位は神秘的で不思議な虹によって反応を見せてくださったのだと考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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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1日 修養会期間に月明洞・御子愛の家に現れた虹


虹は、90年代に入ってから虹の発生日数が急激に減ってきているのだが、その原因は大気汚染であるといわれている。しかし、今年、月明洞では多くの虹を多様に見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聖三位がはたらきかけてくださった。ドイツのことわざに、「虹を見ると40年間良いことだけが起こる」というものがある。虹を見た人にも、虹がかかった月明洞にも、この先40年間、それ以降も、良いことだけが起こることを願う。

 “사람이 아무리 신비하게 뭘 만들었어도 하나님의 창조물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이다.  비가 내린 뒤 산 위에 피어오른 천상의 색깔로 띠를 만드는 무지개가  너무 신비롭다. 그 신비로움으로 인해 하늘에 무지개가 걸려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맑아지고 기쁘고 희망을 얻게 된다.


무지개의 색깔은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빨강ㆍ주황ㆍ노랑ㆍ초록ㆍ파랑ㆍ남색ㆍ보라색을 띠지만 실제 무지개의 색깔은 100가지가 넘게 나타낼수 있다고 한다. 무지개가 7가지의 색깔로 표현된 것은 빛의 스펙트럼을 발견한 뉴턴이 성경에서 7은 완전수에 성스러운 숫자였기 때문에 7가지 색으로 정한게 아닌가 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신비함,신기함>이 서려 있어야 신비하다" 고 정명석 목사는 말했는데 무지개의 신비함과 신기함으로 인해 예로부터 신화로서 많은 전설이 남아 있어 더욱 신비하게 느껴진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통로로서 신들에 의해 만들어진 다리라고 전해지기도 하고 무지개가 선 곳을 파면 보화가 나온다는 전설이 있다. 프랑스에서는 커다란 진주를, 그리스에선 황금 열쇠를, 아일랜드에선 금시계를, 노르웨이에서는 황금 병(甁)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신과 만날 수 있고 보화를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찾게 해주는 무지개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이나 희망을 주기 때문에 무지개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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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0일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부터 산 전체에 뜬 쌍무지개


이렇게 신비하고 신기로운 무지개가 지난 10일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부터 큰 원을 이루며 떴다. 유난히 밝고 고운 ‘수무지개’와 엷고 흐린 ‘암무지개’인 두개의 무지개인 쌍무지개였다.


 '<신비>를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사랑해라' 라는 수요말씀을 통해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이 ‘기쁘게 잔치할 사연’을 주지 않으시면,잔치를 해도 기쁨이 없다. 성삼위가 기뻐하도록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사랑해야 그 반응으로 너희를 기쁘게 해 준다.” 라고 했다. 그 날 월명동에 많은 행사가 있어 월명동에 방문한 많은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이 월명동 곳곳에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며 하늘과의 사연을 만들어갔다. 그 모든 영광과 사랑을 성삼위는 신비롭고 신기로운 무지개로 반응보여주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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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11일 수련회 기간에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 뜬 무지개


무지개가 90년대 들어 무지개 발생일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데 그 원인은 대기 오염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올해 월명동에는 많은 무지개를 다양하게 볼 수 있게 성삼위가 역사해주셨다. 독일 속담에 무지개를 보면 40년동안 좋은 일만 생긴다고 한다. 무지개를 본 사람도, 무지개가 뜬 월명동에도 앞으로 40년, 이 후까지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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