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罪があったら「すべきこと」が見えなくてできない。罪にも義にも必ず「代価と対価」が伴う。悔い改めて「罪の荷」を脱ぎ捨てなさい。

RS3987 | 2017/02/22|閲覧数 1180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ルカによる福音書5章32節

わたしがきたのは、義人を招くためではなく、罪人を招いて悔い改めさせるためである



罪を犯したら、 <罪>によって<自分のすべきこと>を悟ることができないし、実践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罪を犯すと「その罪を悔い改めるまで」は<そのことに該当すること>が見えなくなります。


<雑草>が生い茂っていたら「幼い穀物」はよく見えないでしょう?

<雑草>をきれいに取り除いてこそ<穀物>が見えるように、<罪の雑草と汚いもの>を悔い改めてきれいになくしてこそ、<自分がすべきこと>が見えます。


また罪を犯したら「罪に対する代価」を受けることで<行く道>を行くことができず、<自分のすべきこと>ができません。


だから、罪を犯したら後回しにしないで、体についた汚いものをすぐに洗ってしまうように、すぐに悔い改めて、洗ってしま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一日でも早く悔い改めて、罪の主管圏から抜け出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れが「主が下さる心」であり、「聖霊が下さる感動」です。


血気を出して鬱憤を晴らして命を害することをしないで、兄弟をねたみ嫉妬して憎むこともしないで、天に対して寂しく思うこともしないで、神様の御心の中でいつも感謝し、感激して、兄弟も愛し、三位も愛して生きる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야고보서 1장 22~25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죄를 지으면, 

<죄>로 인해 <자기 할 일>이 깨달아지지 않고 실천해지지 않습니다.

죄를 짓고 ‘그 죄를 회개하기 전까지’는

<그 일에 해당되는 일>을 못 보게 됩니다.


<잡초>가 무성하면 ‘어린 곡식’이 잘 안 보이지요?

<잡초>를 깨끗이 없애야 <곡식>이 보이듯이, 

<죄의 잡초와 더러움>을 회개하여 깨끗이 없애야

<자기가 해야 될 일>이 보입니다.


또, 죄를 지으면 ‘죄에 대한 대가’를 받느라

<갈 길>을 못 가고 <자기 할 일>을 못 하게 됩니다.


고로 죄를 지으면 미루지 말고 몸에 묻은 더러운 것을 즉시 씻어 버리듯 즉시 회개하여 씻어 버려야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회개하여 죄의 주관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주가 주는 마음’이며 ‘성령이 주는 감동’입니다.


혈기를 내고 울분을 터트리며 생명을 해하지도 말고,

형제를 시기하고 질투하며 미워하지도 말고,

하늘 앞에 서운해 하지도 말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늘 감사하고 감격하며 

형제도 사랑, 삼위도 사랑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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