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患難と困難があっても、三位一体が同行なさって、止まらずに行なうことで御心を成し遂げた摂理歴史だ

RS3987 | 2017/03/01|閲覧数 1574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ローマ人への手紙5章3-4節

『患難をも喜んでいる。なぜなら、患難は忍耐を生み出し、 忍耐は錬達を生み出し、錬達は希望を生み出すことを、知っているからである。』


イエス様が生まれた直後、「ヘロデ王」と「その時代の宗教人たち」が無知でイエス様を殺そうとしました。 それで「赤ん坊のイエス様」は暫(しば)し「エジプト」に逃れました。


イエス様が再び「エルサレム」に戻って来て新約の福音を伝えたら、その時代の「律法の宗教人たち」はまたイエス様を迫害しました。 それで「異邦の隣国」に行って、そこで福音を伝えました。


イエス様が「異邦」に行って福音を伝えて、時になって再びエルサレムに戻って来て時代の罪を背負い、十字架を背負われました。


世の中が不信し、迫害し、患難が起こっても、全能なる神様は「この時代の御心」をすべて成就なさいました。


人は困難があっても、苦労しながら行なうべきことを行ないます。


個人も、家庭も、民族も、世界も困難と苦痛と迫害があっても、すべきことをしながら自分を立て、家庭を立て、民族を立て、世界も立てて存在しています。


これと同じく<神様の救いの歴史>もさまざまな苦痛と迫害を受け、不信され、困難に見舞われても、すべて「御心」を広げてきて、「御心」を成し遂げました!


各自「患難の時」があります。 <患難の時>だからといって「損」ばかりするのではなく、その過程を通して「得るべきもの」を得るようになり、「望み」も成就するようになります。


これからは自分にどんな患難と困難があっても、三位一体が同行なさることを分かって、最後まで行なうことで、御心を成し遂げる皆さんになることを祈ります。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로마서 5장 3~4절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예수님이 태어난 직후,

‘헤롯 왕’과 ‘그 시대 종교인들’이 무지로 예수님을 죽이려 했습니다. 

이에 ‘아기 예수님’은 잠시 ‘애굽’으로 피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신약 복음을 전하니,

그 시대 ‘율법 종교인들’은 또 예수님을 핍박했습니다.

이에 ‘이방의 이웃 나라’로 가, 거기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방’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때가 되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시대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세상이 불신하고 핍박하여 환난이 일어났어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시대의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사람이 어려움이 있어도 고생하면서 행할 것을 행합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도 

어려움과 고통, 핍박이 있어도 할 일을 하면서 

자기를 세우고, 가정을 세우고, 민족을 세우고, 세계도 세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갖은 고통과 핍박을 당하고, 불신을 받고, 어려움을 당해도

다 ‘뜻’을 펴 왔고 ‘뜻’을 이루었습니다.


저마다 ‘환난의 때’가 있습니다.

<환난 때>라고 ‘손해’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얻을 것’을 얻게 되고 ‘소망’도 이루게 됩니다.


이제 자신에게 어떠한 환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삼위께서 동행해 주심을 알고 끝까지 행함으로 뜻을 이루는 여러분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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