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伝道の光を放ちなさい

RS3987 | 2017/03/22|閲覧数 1151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ルカによる福音書 10章 1~20節

『 その後、主は別に七十二人を選び、行こうとしておられたすべての町や村へ、 ふたりずつ先におつかわしになった。 そのとき、彼らに言われた、「収穫は多いが、働き人が少ない。 だから、収穫の主に願って、その収穫のために働き人を送り出すようにしてもらいなさい。 さあ、行きなさい。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つかわすのは...』



今日の本文の御言葉でイエス様は70人を集めて、ふたりずつ組んで伝道に遣わしました。 そうしていくつか気をつけるべきことを話されました。


「食べる物、着る物、お金の心配をせずに、行ってあるならあるとおり、ないならないとおりにしなさい。 あなたたちが伝道する時に御働きがおこることを見るようになるだろう」とおっしゃいました。


また「あなたたちを世の中に送ることは羊たちを狼の群れの中に送るようなことだから、よく知恵を持って賢く人々に接しなさい。」と教育しました。


そして、 「誰のところに行っても、平安を祈り、祝福を祈ってあげなさい。 平安をもたらすようにしなさい。 ソドムの地に行くような立場で、本当に彼らを救う目的を持って行きなさい。 ニネベの城に行くヨナのような心情を持ってしなさい。」 とおっしゃいました。


「もし福音を排斥したら、けんかする必要はない。 争わずにそのまま出てきて、他のところに行きなさい。」 とおっしゃいました。


神様が最も喜ぶことの中の一つが、命を救うことです。 命が神様の元に戻って来ることをそれほど喜ばれます。


本文に、伝道を終えて、喜びながら帰ってきた弟子たちにイエス様は「あなたがたの名が天にしるされていることを喜びなさい。」とおっしゃいました。 伝道することで、当世に喜びも得て、栄えることもあるけれど、未来にも神様に大きな栄光をもらうとおっしゃいました。


これから皆さんも神様の御心を悟って、命の伝道の光を放つことを祈ります。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 누가복음 10장 1~20절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4)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7)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8)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10)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3)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4)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예수님은 70명을 모아다 놓고 두 명씩 짝지어 전도를 내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몇 가지 조심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돈 걱정하지 말고 가서 있는 대로, 없는 대로 하라. 

너희가 전도할 때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더 보게 되리라.” 하셨습니다.


또 “너희들을 세상에 보내는 것은 양들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으니, 

아주 지혜롭게 슬기롭게 모든 사람에게 잘 대하면서 해야 된다.”는 것을 교육시켰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가서 평안을 빌고, 복을 빌어 주어라. 그들에게 항상 화평케 하라. 

그리고 마치 소돔 땅에 가는 입장같이 정말 그들을 구원하는 목적을 갖고 가라. 

니느웨 성을 향하는 요나 같은 심정을 갖고 하라.” 했습니다. 


“만일 복음을 배척하면 싸우지 마라.

 싸우지 말고 그대로 나와 다른 곳으로 가도록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생명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본문에, 전도를 마치고 기뻐하며 돌아온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전도함으로 인해 당세에 기쁨도 얻고 형통하게도 되지만, 

미래에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생명 전도의 빛을 발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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