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主にぴったりくっついて確信し、価値を分かって実践しなさい。

RS3987 | 2017/04/02|閲覧数 1616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エペソ人への手紙3章12節

「この主キリストにあって、わたしたちは、彼に対する信仰によって、 確信をもって大胆に神に近づく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祈り>は「人間の肉体が神様のところに行く通路」です。 だから<祈れ>ば「肉」で神様に会うようになります。


体に触(ふ)れるようにはっきり感じるためには、真実に祈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体に触(ふ)れない生>は「確信」がありません。 だからそれだけ「実践」もしなくなります。 仕事も体に触(ふ)れてこそできるように、何ごとでも「密着してこそ」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木に登る人が、木と1メートル離れていたら登れません。 木にぴったりくっついて木を抱きしめてこそ、登ることができます。 仕事もそうだし、信仰もそうです。


その仕事に心も体もぴったりくっついていてこそ、実践するようになり、神様と聖霊と御子に心も行ないもぴったりくっついていてこそ、一層、聖三位を感じ、確信して、実践するようになります。


信仰の仕事も、どんな仕事も<体と心と考えをぴったりくっつけて行なう人>だけがするようになります。


皆、キリストの中で学び、知ることを願います。 知って確信の上に立って、希望をもって主にくっついて行なうことを祝福します。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 에베소서 3장 12절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기도>는 ‘인간의 육신이 하나님께 가는 통로’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육’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몸에 닿듯 확실히 느끼려면, 진정 기도해야 합니다.


<몸에 닿지 않는 삶>은 ‘확신’이 없으니 

그만큼 ‘실천’도 해지지 않습니다.

일도 몸에 닿아야 할 수 있듯이, 

무엇이든 ‘밀착해야’ 할 수 있게 됩니다.


나무를 오를 자가 나무와 1m 떨어져 있으면 못 오릅니다.

나무에 바짝 붙어서 나무를 껴안아야 오를 수 있습니다.

일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그 일에 마음도 몸도 바짝 붙어 있어야 실천하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 마음도 행실도 바짝 붙어 있어야

더욱 성삼위를 느끼고 확신하며 실천하게 됩니다.


신앙의 일도, 그 어떤 일도

<몸과 마음과 생각을 딱 붙이고 행하는 자>만 하게 됩니다.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배우고 알기 바랍니다.

알고 확신에 서서, 희망을 가지고 주께 딱 붙어서 행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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