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神様がくださった権勢を謙遜に使い、義と公義と愛と慈しみと慈悲で行ないなさい。

RS3987 | 2017/05/03|閲覧数 849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ローマ人への手紙3章1-8節

1)では、ユダヤ人のすぐれている点は何か。また割礼の益は何か。 2)それは、いろいろの点で数多くある。まず第一に、神の言が彼らにゆだねられたことである。 3)すると、どうなるのか。もし、彼らのうちに不真実の者があったとしたら、その不真実によって、神の真実は無になるであろうか。 4)断じてそうではない。あらゆる人を偽り者としても、神を真実なものとすべきである。それは、「あなたが言葉を述べるときは、義とせられ、 あなたがさばきを受けるとき、勝利を得るため」と書いてあるとおりである。 5)しかし、もしわたしたちの不義が、神の義を明らかにするとしたら、なんと言うべきか。怒りを下す神は、不義であると言うのか(これは人間的な言い方ではある)。 6)断じてそうではない。もしそうであったら、神はこの世を、どうさばかれるだろうか。 7)しかし、もし神の真実が、わたしの偽りによりいっそう明らかにされて、神の栄光となるなら、どうして、わたしはなおも罪人としてさばかれるのだろうか。 8)むしろ、「善をきたらせるために、わたしたちは悪をしようではないか」(わたしたちがそう言っていると、ある人々はそしっている)。彼らが罰せられるのは当然である。



今日は<神様がくださった権勢>をどのように使うべきか、御言葉を伝えます。 真理の権勢、愛の権勢、実践の権勢、信仰の権勢、義の権勢、命を救う権勢など、神様が下さった権勢は多いですが、ただでは「自分のもの」になりません。 <このことを行なう人>だけが、「神様の権勢を得て持つ人」になります。 <使命の権勢>だけは義であって公義でなければならないし、愛と慈しみと慈悲の権勢を一緒に使いつつ、<神様がくださった使命の権勢>をよく使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うしてこそ<三位>も喜んで「栄光」をお受けになり、<自分>も「栄光」を受けるようになります。 <神様がくださった権勢をもって、愛と慈しみと慈悲と義で行なう人>は、その姿が美しく、神秘的で、雄大で、愛らしく、尊敬したく、見るたびにうれしく、みんなが呼応して、その人に従って一緒にやるようになります。 <神様にもらった権勢>をもって義なるように、和睦に作ってこそ「生の天国」になるから、みんな<神様がくださった権勢>を謙遜に使い、義と公義と愛と慈しみと慈悲で行なう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로마서 3장 1-8절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오늘은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진리의 권세, 사랑의 권세, 실천의 권세, 믿음의 권세, 의의 권세, 

생명을 구하는 권세 등 하나님이 주신 권세가 많지만 그냥은 ‘자기 것’이 되지 않습니다.

<이를 행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권세를 얻고 가진 자’가 됩니다.


<사명의 권세>만큼은 의롭고 공의로워야 하고,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운 권세를 같이 쓰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권세>를 잘 써야 합니다.


그래야 <삼위>도 기뻐하며 ‘영광’을 받으시고,

<자기>도 ‘영광’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가지고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의로 행하는 자>는

그 모습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사랑스럽고 존경스럽고, 볼 때마다 기쁘고,

모두 호응하며 그를 따라서 같이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받은 권세>를 가지고

의롭게 화목하게 만들어야 ‘삶의 천국’이 이루어지니

모두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겸손히 쓰며 의와 공의와 사랑, 긍휼과 자비로 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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