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自分と生活をよく作ること

RS3987 | 2017/05/10|閲覧数 940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ローマ人への手紙8章18節

『今のこの時の苦しみは、やがてわたしたちに現されようとする栄光に比べると、言うに足りない。』



<특이한 형상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돌을 사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단점’ 때문에 사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단점>을 빼놓고 보면 ‘걸작’이었습니다.


돌도 <단점과 모순> 때문에 팔리지 않았지만

사다가 <단점과 모순>을 고치면 ‘걸작’이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저마다 ‘단점’이 있습니다.

이 <단점> 때문에 귀히 여기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치게 구상하며 이끄시니, 

<단점>은 사람 만드는 기술자 하나님을 통해 고치면 되고 그 뜻대로 하면 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단점>을 고쳐 잘 만들기만 하면 ‘걸작 인생’이 되니

저마다 자기 만들기 힘든 부분 만들기,

          자기 생활 멋있게 만들기입니다.

 

무엇이든 다 만들고 사용하려면 시간이 짧습니다.

자기를 사용하면서 고치고 개발하고,

자기를 고치고 개발하면서 사용하면 오래 쓰게 되니 유익입니다.

고로 인생 빨리 뛰고, 빨리 개발하고, 빨리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인생>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세요.

늦게 시작하면, 하루가 짧습니다.

그러니 계속 일이 밀리고, 많이 쓰지 못하고 끝납니다.


<하루의 삶>을 보면

1년도, 10년도, 평생도 그렇게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크게 보면, 자세히 못 보니 못 고칩니다.

그러나 작게 축소해서 보면, 잘 보이니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고 고치며

<자기>와 <자기 생활>을 온전히 만들기 바랍니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농부가 <추수 때>를 기다리기만 하면 될까요?

세계 대회에 나갈 사람이 ‘날짜’만 세면서 기다리면 될까요?


농부는 추수 때 곡식을 거두도록 만들어 놔야, 

때가 되어 추수할 수 있습니다.


세계 대회에 나갈 사람은 

<그 날>에 실수 없이 최고로 경기하도록

극에 처해 연습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이처럼 모두 <자기 할 일을 해 놓고 준비한 자들>만

<그 때>를 맞습니다.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루려면

자기 <할 일>을 행해야 합니다.


만들기 힘든 것을 고쳐 <자기>와 <자기 생활>을 멋있게 만들고,

<자기 할 일>을 하면 걸작인생이 되니

어서 <자기>를 만들고 <할 일>을 실천하는 여러분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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