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位置が大事だ

RS3987 | 2017/07/19|閲覧数 427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マタイによる福音書25章14-33節

14)また天国は、ある人が旅に出るとき、その僕どもを呼んで、自分の財産を預けるようなものである。 15)すなわち、それぞれの能力に応じて、ある者には五タラント、ある者には二タラント、ある者には一タラントを与えて、旅に出た。 16)五タラントを渡された者は、すぐに行って、それで商売をして、ほかに五タラントをもうけた。 17)二タラントの者も同様にして、ほかに二タラントをもうけた。 18)しかし、一タラントを渡された者は、行って地を掘り、主人の金を隠しておいた。 19)だいぶ時がたってから、これらの僕の主人が帰ってきて、彼らと計算をしはじめた。 20)すると五タラントを渡された者が進み出て、ほかの五タラントをさし出して言った、『ご主人様、あなたはわたしに五タラントをお預けになりましたが、ごらんのとおり、ほかに五タラントをもうけました』。 21)主人は彼に言った、『良い忠実な僕よ、よくやった。あなたはわずかなものに忠実であったから、多くのものを管理させよう。主人と一緒に喜んでくれ』。 22)二タラントの者も進み出て言った、『ご主人様、あなたはわたしに二タラントをお預けになりましたが、ごらんのとおり、ほかに二タラントをもうけました』。 23)主人は彼に言った、『良い忠実な僕よ、よくやった。あなたはわずかなものに忠実であったから、多くのものを管理させよう。主人と一緒に喜んでくれ』。 24)一タラントを渡された者も進み出て言った、『ご主人様、わたしはあなたが、まかない所から刈り、散らさない所から集める酷な人であることを承知していました。 25)そこで恐ろしさのあまり、行って、あなたのタラントを地の中に隠しておきました。ごらんください。ここにあなたのお金がございます』。 26)すると、主人は彼に答えて言った、『悪い怠惰な僕よ、あなたはわたしが、まかない所から刈り、散らさない所から集めることを知っているのか。 27)それなら、わたしの金を銀行に預けておくべきであった。そうしたら、わたしは帰ってきて、利子と一緒にわたしの金を返してもらえたであろうに。 28)さあ、そのタラントをこの者から取りあげて、十タラントを持っている者にやりなさい。 29)おおよそ、持っている人は与えられて、いよいよ豊かになるが、持っていない人は、持っているものまでも取り上げられるであろう。 30)この役に立たない僕を外の暗い所に追い出すがよい。彼は、そこで泣き叫んだり、歯がみをしたりするであろう』。 31)人の子が栄光の中にすべての御使たちを従えて来るとき、彼はその栄光の座につくであろう。 32)そして、すべての国民をその前に集めて、羊飼が羊とやぎとを分けるように、彼らをより分け、 33)羊を右に、やぎを左におくであろう。



地球世界も<位置>によって「黄金の宝のよい場所」があるように、時間もそうです。


時間も、その時その時「黄金の時間」があります。 <その時間を主人になって使う人>は「黄金の宝のよい場所を占めた人」と同じで、栄えるようになります。


<黄金の時間>も「黄金の宝のよい位置」で、<個性どおりに与えた使命>も「黄金の宝のよい位置」です。


人も<生の位置>がよくてこそ、「栄え」、「勝利」するから、自分が生きてきたとおりに、自分の間違った体質どおりに生きるのではなく、<自分>を完全に作りつつ変化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れからは「違う位置、違う使命」をしようとしないで、<自分の個性の位置>を守って、そこでもっと大きくなり、素晴らしく作ることです。


<ブドウ>が「梨、リンゴ、バナナ、イチゴ」にはなれません。 <ブドウ>は「ブドウ」としてもっと大きくおいしく作ることです。 これと同じく、各自「自分の個性の位置」を守って自分を開発することです。


<自分のすべきこと>と<自分の使命の仕事を貴重に思って行なう人>が黄金の宝のよい位置を占めた人として、喜びと甲斐を享受するようになるから、<勤勉な義人の次元の道>を行くことを願い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마태복음 25장 14-33절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지구 세상도 <위치>에 따라서 ‘황금 보화의 좋은 자리’가 있듯이,

시간도 그러합니다.


시간도 그때마다 ‘황금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주인이 되어 쓰는 자>는 ‘황금 보화의 좋은 자리를 

차지한 자’와 같아서 형통하게 됩니다.


<황금 시간>도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이고, 

<개성대로 받은 사명>도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입니다.

 

인생도 <삶의 위치>가 좋아야 ‘형통’하고 ‘승리’하니

자기가 살아온 대로, 자기의 그릇된 체질대로 살지 말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면서 변화해야 합니다.


이제 ‘다른 위치, 다른 사명’을 하려 하지 말고,

<자기 개성의 위치>를 지키며 거기서 더 크고 멋있게 만들기입니다.


<포도>가 ‘배, 사과, 바나나, 딸기’는 될 수 없습니다.

<포도>는 ‘포도’로서 더 크고 맛있게 만들기입니다.

이처럼 저마다 ‘자기 개성의 위치’를 지키며 자기를 개발하기입니다. 


<자기 할 일>과 <자기 사명의 일을 귀히 여기고 행하는 자>가 황금 보화의 좋은 위치를 차지한 자로서 기쁨과 보람을 누리게 되니 <부지런히 의인 차원의 길>을 가기 바랍니다.


 

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