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による主日の御言葉から] 悪い習慣と癖は悪癖病だから直しなさい

RS3987 | 2017/07/26|閲覧数 1403

[御言葉] 鄭明析牧師 

[本 文] 伝道の書12章14節

神はすべてのわざ、ならびにすべての隠れた事を善悪ともにさばかれるからである。



<間違った習慣>によってどれだけ損をするのか、どれだけ願っていることができないのか、どれだけやっていることがうまくいかないのか、どれだけ隠された宝を見つけられないのか、知ることを願います。


幼い時、這(は)って歩いた時には、あんなにも「立つこと」を願い、立つようになったらあれほどまでに「走ること」を願っていたのに、立って走るようになったら、ちゃんと使わないでじっとしています。

ずっとそうなら<悪い習慣>がついて「正常な生(せい)」になりません。


<過去に速く走って飛び回っていた人>だとしても、現在は怠けて歩き回っています。


<過去に怠けて歩いていた人>が、現在いそしんで御言葉を行なってみたら「走って、飛ぶ人」になりました。


なぜ怠けるようになったのでしょうか?

「本人がやらないから」です。


なぜ勤勉で飛び回るようになったのでしょうか?

「本人がしたから」です。


このようにやればみんなできるし、直そうとすれば全部直すことができます。


これからは<悪い習慣を直そうとする必要性>を感じ、決断して、毎日直していくことを祈ります。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전도서 12장 14절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얼마나 원하는 것이 안 되는지,

얼마나 하는 일이 안 되는지,

얼마나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는지 알기 바랍니다.


어렸을 때 기어 다닐 때는 그렇게도 ‘서는 것’을 원하고,

서게 되니 그렇게도 ‘뛰는 것’을 원하더니,

서고 뛰게 되었는데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계속 그러면 <나쁜 습관>이 되어 ‘정상적인 삶’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 빨리 뛰면서 날아다니던 자>라도

현재에는 게을러져서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과거에 게을러서 걷던 자>가 

현재에 부지런히 말씀을 행하다 보니 ‘뛰고 나는 자’가 되었습니다.


왜 게을러졌을까요? 

‘본인이 안 해서’입니다.


왜 부지런하여 날아다니게 됐을까요? 

‘본인이 해서’입니다.

   

이처럼 하면 다 할 수 있고, 고치려면 다 고칠 수 있습니다.


이제, <나쁜 습관을 고치려는 필요성>을 느끼고

결단하며 매일 고쳐 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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