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잼 카드칼럼 by 갓잼카드

카드뉴스로 넘겨보는 진리와 사랑의 life

칼럼_연재칼럼_갓잼 카드칼럼

지구 나이는 몇 년? 46억년 VS 6천년

slide0.jpg


slide1.jpg


slide2.jpg


slide3.jpg


slide4.jpg



slide5.jpg


slide6.jpg


slide7.jpg


slide8.jpg


slide9.jpg


slide10.jpg


slide11.jpg



*본 카드뉴스는 기독교복음선교회(CGM, 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 말씀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 지구의 나이는 신앙적 입장에서 6000년이다.(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자)

화석만 봐도 신앙이 흔들려요...(네이버 지식인)

#2 과학계에서는 우주의 나이는 147억년, 지구의 나이는 46억년이라고 한다.
그러나 기독교 보수 단체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6천년이라 주장한다.

#3
과학계와 종교계의 갈등은 첨단과학이 발달한 오늘까지도 일어나고 있다. 또한 기독교 내에서조차 이 주제를 두고 통일된 견해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4 역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구역사를 6천년으로 믿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그러나 가면 갈수록 신앙과 현실 간의 모순에 부딪혀 극도의 곤고함에 이를 뿐이었다.

#5
소년은 성경의 주인인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20년간 산에서 수도생활하기에 이르렀다.
수천번, 수만번 하나님께 질문한 결과 소년은 마침내 종교와 과학의 대립을 해소시켜 줄 만고의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

#6
1) 6일만의 창조는 문학적 표현이다

시대에 따라 영,혼,육으로 차원을 높여 역사해오신 하나님.
창세기의 저자 모세는 4천년전 고대인으로서 이같은 묵시를 받기는 어려웠다.

하나님: "플랑크시간동안 빅뱅이 일어났고 인플레이션 시기를 거쳐 쿼크가 모여 양성자와 중성자가 형성되면서..."
모세: ????

#7 즉 우주가 6일만에 창조되었다는 표현은 대선지자 모세가
고대 과학지식 수준에 맞게 받은 묵시인 것이다.

#8 2)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 아닌 종교의 조상

-기독교는 창세기에 따라 아담과 하와를 '인류의 조상'으로 본다.
그러나 창세기 4장에는 아담과 하와의 맏아들 가인이 놋 여인 사이에서 자녀를 낳는다. 이 여인의 정체는 무엇이란 말인가?

또한 아담과 하와가 '최초의 인류'라면 3명의 자녀만으로는 오늘날 70억 인구를 만들 수 없다.

#9 결국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된 '6천년'은 지구의 역사가 아닌 '종교의 역사'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우주역사 137억년, 지구역사 46억년 위에 종교의 역사를 진행하셨다.

#10 오늘날 지구역사를 둘러싼 종교과학간 갈등과 유사한 케이스로 과거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립이 있다.

#11 종교계를 중심으로 중세시대를 지배했던 '천동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실제 관측결과를 바탕으로 그와 정면 배치되는 지동설을 주장했다.
종교계의 강력한 비난에 그들은 좌절했지만, 결국 300년만에 종교계는 지동설을 인정했다.

#12 종교와 과학은 대립된 것이 아니다.
우주 운영의 질서와 과학 역시 창조주 하나님의 구상이다.
문자에 갇힌 성경해석이 종교와 과학을 분리시키고
창조주를 오해케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조회수
144
좋아요
0
댓글
1
날짜
201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