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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ヒトと近い鳥
    あの鳥の鳴き声はなんという鳥だろう?月明洞にはどんな鳥がいるんだろう?気になりますよね?羽毛に天の風をいっぱい込めて、ヒトと近い鳥の講座を通して学びましょう。
経緯がある鳥、画眉鳥

2014/09/18|閲覧数 5533

Translation :웃는얼굴

 

 


描かれたような眉と美しい鳴き声を持つ画眉鳥

 

鄭明析牧師は中国にいる時、多くの経緯を作ったが、そのうち鄭明析牧師が名前を付けてやった『名歌手』という鳥について探ってみよう。

この鳥はChinese hwameiで、韓国名で画眉鳥という。中国の東部地域に主に生息すると知られている燕雀類(鳴禽類)に属する鳥である。燕雀類とはスズメ目に属する鳥で、木の枝に留まってきれいな鳴き声を出す鳥をいう。

まだ韓国では、生息した記録がない。この鳥は中国の『画眉(huà-méi)』に由来して「描かれたような眉」という意味を持っている。また、多様できれいな鳴き声(Song)を有しており、中国で代表的な飼い鳥として知られている。



画眉鳥はどんな鳥なのか?


大きさは21〜25cmで、翼と扇形の尾をしょっちゅう上げたり広げたりする習性があり、全体的に暗い赤茶色をしている。そして、目の周りには白色の丸い、端が後頭部に向かってすっと描かれた縞を持っている特徴がある。声は多様な音(口笛の音、笛や鳴子の音)を一定に繰り返したり、他の鳥の声をまねることもある。

この鳥は一般的に昆虫や木の実、種子、果実などを食べ、小さな群れをなして動く。繁殖は、交尾は4月から7月の間で、一夫一婦制であり、一般の木の森や竹林の地上約2mの高さに大きなコップ状の丸い巣をつくる。2〜5個の青や緑の模様の卵を産み、雌と雄が一緒に抱卵して、13日後に雛が生まれる。繁殖は年に2回程度すると知られている。

最近では、画眉鳥は中国の南部、東部、中央地域やベトナムやラオスの北部、中部でも確認され、台湾、シンカポール、日本、ハワイにも持ち込まれた。特にハワイ諸島は20世紀初頭に持ち込まれ、現在、その地域の森林で多く繁殖し、オアフ島やモロカイでは一般的な種として知られている。

画眉鳥は、絵、小説、詩などにも多く登場する。清の画家王禮だけでなく、近現代の中国の画家まで画眉鳥を描いた。また、中国の古典小説の代表作である『紅楼夢』では栄国邸の中の王夫人の住まいで、中心となる建物である栄禧堂のひさしにも、オウムや画眉鳥など色とりどりの鳥が入っている鳥かごがかかっていると描写されている。



奇跡のような経緯がある鳥、名歌手




鄭明析牧師もこのように中国で多く愛された画眉鳥の美しい声に惹かれ、鳥市場で画眉鳥を買ってくるようになった。鄭明析牧師が御言葉を伝える時になると、画眉鳥も一緒に美しい鳴き声を上げ、鄭明析牧師は画眉鳥に『名歌手』という名前をつけてやった。鄭明析牧師は『名歌手』を毎日洗ってやり、足を拭いてやり、虫やキリギリスを捕まえて与えながら、まるで命を管理するように管理した。

そんなある日、そのようにとても大切に育てた『名歌手』の鳥かごが風が吹いて地面に落ち、開いた鳥かごの扉から『名歌手』が飛んで行ってしまった。鄭明析牧師はすでに飛んで行った鳥だけれど、主に見つけてくださいと祈った。信じられないことが起こった。広々とした大平原に飛んで行って30分も過ぎた『名歌手』が視界に入ってきたのだ。そのように嘘みたいに『名歌手』を再び見つけるようになった。このように『名歌手』は、奇跡のような経緯がある鳥である。

私たちも天と奇跡のような経緯を作って、主の前に美しい賛美を捧げる『名歌手』のような人間画眉鳥になってみよう!



Translated by Akashi


 

 
그려진 듯한 눈썹과 아름다운 울음소리를 가진 화미조

정명석 목사는 중국에 있을 때 많은 사연을 만들었는데 그 중 정명석 목사가 이름을 지어 준 ‘명가수’라는 새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새는 Chinese hwamei로 한국명으로 화미조(畵眉鳥)라고 한다. 중국의 동부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연작류(명금류)에 속하는 새이다. 연작류란 참새목에 속하는 새로써 나뭇가지에 앉아 예쁜 울음소리를 내는 새들을 말한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서식한 기록이 없다. 이새는 중국 画眉 (huà-méi)에서 유래 되어 "그려진 듯한 눈썹"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다양하고 예쁜 울음소리(Song)을 가지고 있어 중국에서 대표적인 애완조로 알려져 있다.


화미조는 어떤 새인가?

크기는 21~25cm로 날개와 부채 모양의 꼬리를 자주 올렸다 펴는 습성이 있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붉은 갈색을 띠고 있다. 그리고 눈 주위에는 흰색의 둥글고 끝이 뒷머리쪽으로 살짝 그려진 무늬를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 소리는 다양한 소리 (휘파람소리, 호각 또는 딸랑이소리)를 일정하게 반복하거나 다른 새의 소리를 흉내 내는 경우도 있다.

이 새는 일반적으로 곤충과 나무열매, 씨앗, 과일 등을 먹고 작은 무리를 지어 다닌다. 번식은 짝짓기는 4월에서 7월 사이에 일부일처제로 일반 나무숲이나, 대나무 숲에 지상 약 2m 높이에 큰 컵 모양의 둥근 둥지를 지어 2~5개의 청색 또는 녹색 모양의 알을 낳아 암수가 같이 포란하여 13일 후 새끼가 태어난다. 번식은 일년에 2회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화미조는 남쪽 동부 쪽과 중앙 중국 및 베트남과 라오스 북부와 중부에서도 확인되었고, 대만, 싱카포르, 일본, 화와이에서도 도입되었다. 특히 하와이 제도는 20세기 초반에 도입되어 현재 그 지역에서의 숲에서 많이 번식하여 오아후 섬과 몰로카이에서는 일반적인 종으로 알려져 있다.

화미조는 그림, 소설, 시 등에서도 많이 등장한다. 청대 화가 왕례 뿐만 아니라 근현대 중국화가까지 화미조를 그렸다. 또한 중국 고전소설의 대표작인 <홍루몽>에서는 영국부 안 태부인의 거처에서 중심이 되는 건물인 영경당의 행당채에서도 앵무새와  화미조(畵眉鳥) 등 각양각색의 새들이 들어 있는 새장들이 걸려 있다고 묘사되어 있다.


기적같은 사연이 있는 새, 명가수

 

정명석 목사도 이처럼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화미조의 아름다운 소리에 끌려 새 시장에서 화미조를 사가지고 오게 되었다. 정명석 목사가 말씀을 전할 때면 화미조도 같이 멋진 울음 소리를 내어 정명석 목사는 화미조에게 '명가수'란 이름을 지어줬다. 정명석 목사는 ‘명가수’를 매일 목욕 시켜주고 발 닦아주고 벌레와 여치를 잡아다 주면서 마치 생명을 관리하듯 관리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렇게 애지중지 키웠던 ‘명가수’의 새장이 바람이 불어 땅에 떨어지면서 열린 새장 문으로 ‘명가수’가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정명석 목사는 이미 날아간 새이지만 주님께 찾아달라고 기도를 했다.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허허벌판으로 날아간지 30분이나 지났던 ‘명가수’가 시야에 들어온 것이다. 그렇게 거짓말처럼 ‘명가수’를 다시 찾게 되었다. 이렇듯 ‘명가수’는 기적같은 사연이 있는 새이다.


우리도 하늘과 기적같은 사연을 만들어 주님 앞에 아름다운 찬양을 올리는 '명가수'와 같은 인간 화미조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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