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민들레 인사
길쭉길쭉한들한들노오란빛한껏품고활짝피어방긋방긋너와나의발걸음을마음길을멎게하는민들레야소근소근속삭...
1,16301
새해의 기적이 당신에게도
2026년, 올해도 특별한 한 해다.- 육십 간지의 43번째로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
6,94001
남 탓
“오늘은 꼭, 꼭, 꼭 조금 일찍 가서 기도하고 마음 밭을 준비해 성삼위가 좌정하시는 귀한 예배를 드려야겠다!마음그릇을 제대로 준비해서 깊이 말씀 들어야지! 주님,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세요~!...
16,231160
내가 아직 어여쁜가요?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을 봤다. 아름다운 노래를 감탄해가며 집중해서 듣는 건 멋진 일이다. 이번 주 테마는 이선희였다.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많이 나왔다. 어떻게 저렇게 부를 수가 있을...
16,950110
승리자의 노정
승리자의 노정에는 무수히 많은 피와 눈물과 고뇌들이 있지만그 앞길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대기하고 있다.-하늘말 내말 1집-한 때는 터질 듯이 압축을 해대던 심장도이제는 제풀에 지쳐 좀처럼 움직여 주질 않는다.발...
16,367100
동물원 독수리
가끔 심심할 때면 집 앞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에 갑니다.인기 있는 동물은 역시 코끼리입니다.코끼리가 코만 몇 번 휘둘러도 사람들의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호랑이와 사자 앞에도 사람들이 많습니다.게으른 몸을 일으켜 유리 벽 앞을 몇 번...
16,551300
기본 신앙
아침 햇살보다 더 따듯한 주님 미소 때문에 정신없이 자던 나의 영혼 충격받아 깨어났네.창문을 열고 기지개 펴고 세수하고 이빨 닦고머릴 단정히 만져 멋 내고 기도를 시작해요.자꾸자꾸 쏟아지는 졸음에 점점 마비 돼가는 입술어느새 얼렁뚱땅...
16,33040
첫사랑 고구마
겨울이 지나고 하얀 목련과 벚꽃이 피는 봄날이 왔다. 아 봄 냄새~~ 그런데 눈바람 쌩~ 쌩~ 부는 겨울에 먹어야 제 맛인 고구마가 쇼셜커머스에 착한 가격으로 떳다.당장에 주문을 하고나니 별거 아닌 요 고구마를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기...
16,817100
찬란한 아름다움
봄꽃의 터질 듯 단단한 봉우리꽃의 몸부림 개화 꽃의 개화는오감을 터트리며 아름다움을 선물하누나 봄꽃의 터질 듯 단단한 봉우리기다리는 자에게 싱그러운 생기여라 ...
16,847270
선명한 발자국 따라
문을 열고 문 밖으로 발을 딛는 순간 온통 깜깜절벽이다.보이는 것 없는 어둠속에서 미처 놓지 못한 현관손잡이가 마음 한켠에 위로가 된다.2~3초 후 불이 환하게 들어오고 빛의 고마움과 위력을 절실히 실감...
16,120130
탈출
여기는 어디인가님의 목소리 들리지 않아시끄러운 소리들만가득 여기는 어디인가님의 향기가 나지 않아달달한 냄새, 똥냄새만 가득 여기는 어디인가님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우는 얼굴,...
17,068320
멋
신사의 멋:품위를 입은 자태. 부드러움의 고품격 미소.자태를 빛내는 멋스런 옷.주님의 멋:그에게 품위를 입혀주는 내 몸부림, 노력의 자태.‘이를 어쩌죠!’ ‘태만한 생활에선 주님의 멋을 보지 못하는데...’‘보여주지 않으시는데...’...
16,616160
67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