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터

  • news
    3文(もん)コラム
    BON局長
    BON局長がお届けする3文(もん)コラム!3文くらいの安っぽい文章の実力ですが・・・世の中の言葉で解いた主日の御言葉をアップします。
「祈り」と「実践すること」で「待ちなさい」

2017/03/27|閲覧数 1260

Translation :RS3987

「『待つ』ことができる知恵を、人は敗北と呼ぶんだ…」


これは、平凡な流行歌の歌詞ですが、深奥な意味が込められています。


『ある母親が買い物に出かけて、非常に手に入れるのが難しい貴重な部位の牛肉を1パック買ってきたとします。


夜ご飯の時に息子にそのお肉を焼いて食べさせてあげようとその時を期待して待っていたのに、息子は自分の友達を大勢連れて家に帰ってきます。お腹が空いているから何か食べるものをくれと言う息子とその友達に、母親はお菓子を数袋と、チヂミを焼いて出してあげます。


息子に新鮮な牛肉を食べさせてあげたい母親が、息子に対して「あとで美味しいごはんをつくってあげるから、チヂミは友達に譲ってあげてね」と言って、度々息子に向かって目配せをするのですが、そんな母親には目を向けずに、息子はむしろ友達の分まで取って食べながら、チヂミでお腹をいっぱいにしてしまいます。


母親は、仕方なく、今日買ってきた牛肉を冷凍庫に移して置きました。』


修練院長が聞かせてくださる話は素朴で面白く、それでいて深い意味も含んでいます。



小さい子どもたちに、マシュマロが一つのっている皿と、二つのっている皿を見せたとします。そして、今食べればマシュマロ一つを食べられますが、先生がトイレに行って戻って来るまで待っていられたら二つをあげると言います。


そうしておいて、マシュマロが一つのっている皿だけを子どもの前に置いておいてトイレに行きます。


これに対する子どもたちの反応は分かれます。


先生が目の前からいなくなった瞬間に食べてしまう子どもたちがいるかと思えば、少しだけ我慢したけれど結局食べてしまう子。本当に先生が戻って来られるまでグッと我慢して待っていた子。


マシュマロ実験(スタンフォード大学のW・Mischel心理学博士)という名前で広く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欲求充足遅延(Delay of Gratification)に関するお話です。


今まさに目の前に見えている小さな満足を満たしてしまうのではなく、節制、自己統制力を発揮し、より大きな満足を得るために「『待つ』ことができる知恵」を持った子どもたちは、成人になった後もより良い人生を生きることができたといいます。


鄭明析牧師は、今直ちに自分が満足することのために自分の思い通りに動くことは遠ざ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おっしゃいます。


自分の頭では到底理解できないとしても、ただ天を頭にして天の御旨を成すことに集中することが、最終的に遥かに理想的な歴史を成すことにつながるのだと力説してこられました。


これもまた「欲求充足遅延」と関連した御言葉だと解釈することもできるでしょう。


「私は、自分の性格的に、早く食べて無くしてしまわないと気が済まない」という人でも、欲求充足遅延を可能にさせる方法があります。


自分の前に置かれたマシュマロの一つのった皿に蓋をし、子どもたちがマシュマロを全く見られないようにしたところ、満足遅延力が向上し、また、歌を歌ったり、別の活動(遊び)をすると、自ら他の「楽しみ」を見つけてマシュマロを食べる誘惑に打ち勝つことができることがわかったというのです。


ただひたすら天の御旨を成し遂げるまで(個人の肉的満足遅延)目をつぶり(祈り)、黙々と現在自分自身に与えられた活動、実践(別の遊び)に集中していれば満足遅延力が向上するということです。



孔子は「人生五十にして天命を知る」といいましたが、実際、この「知天命」の境地は天の歴史の道を行くすべての人たちが備えなければならない必須徳目です。


「知天命(天の御旨を知る)」ができたのなら、「待天命(天の御心を待つ)」がで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歴史の道を歩みながら、「自分(人間)」の意志と考え通りに行ないながら成そうとしてきたすべてのことは、全部廃れて消え去り、ただひたすら天の御心があることだけが成されて歴史に残されてきたということを私たちは知りました。


天の歴史は、いかなる事もただ天が主体となって「行なわれる」ことであり、また、天が「行なわれてこそ」意味がある、そのような歴史です。

「(天と交わった)経緯があってこそ貴重だ。」という御言葉はこういう意味だ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ます。

 

ある事が自分の思い通りにうまく解けなかったとしても、また、多少悔しかったり悲しかったりする出来事が起こったとしても、黙々と祈ることで、粛々と自分に与えられた現在のあらゆる事を実践しながら、

ただひたすら天の御旨を「求め、探し、その門を叩いてください。」

遠からずより理想的で、遥かに優れた結果を、天は私に許諾して与えてくださるに違いありません。

'기다릴 줄 아는 지혜를 사람들은 패배라고 하지...'


평범한 유행가의 가사지만 심오한 뜻이 들어있습니다.



"한 어머니가 시장에 나갔다 아주 구하기 힘든 귀한 부위의 소고기 한 근을 사 옵니다.

저녁식사 때 아들에게 구워 주려고 기대하고 있는데 아들은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집에 들어 옵니다. 배고프다고 먹을 것을 달라는 아들과 그 친구들에 어머니는 과자 몇 봉지와 밀가루 부침개를 구워 내 줍니다.


아들에게 신선한 소고기를 먹이고 싶은 어머니가 아들을 향해 나중에 식사 잘 차려 줄 테니 부침개는 친구들에게 양보 하라고 말하고, 수 차례 눈치를 보내지만, 아랑곳 없는 아들은 오히려 친구들 몫까지 뺏아 먹으며 부침개로 배를 채워 버립니다.

어머니는 할 수 없이 오늘 사 왔던 소고기를 냉동실로 옮겨 넣습니다."


수련원장님의 들려 주시는 말씀은 소박하고 재미있으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마시멜로 사탕이 한 개 들어있는 접시와 두 개 들어있는 접시를 보여줍니다. 지금 먹으면 한 개를 먹을 수 있지만 선생님이 화장실 다녀 올 때 까지 기다리고 있으면 두 개를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마시멜로가 하나 들어있는 그릇만 아이 앞에 남겨놓고 화장실을 갑니다. 


이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선생님이 나가자마자 먹어 치우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조금 참다가 결국 먹어버리는 아이. 정말 선생님이 오실 때 까지 꾹 참고 기다린 아이.


마시멜로 실험(스탠포드 대학 W. Mischel 심리학 박사)으로 잘 알려 진 '욕구 충족 지연(Delay of Gratification)'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작은 만족을 채워 버리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절제, 자기 통제력을 발휘하여, 더 큰 만족을 얻도록 '기다릴 줄 아는 지혜'를 가진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명석 목사께서는 당장에 내가 만족할 것을 위해 내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을 멀리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오직 하늘을 머리 삼고 하늘 뜻을 이루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결국에는 훨씬 더 이상적인 역사를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역설(力說) 해 오셨습니다.

이 역시 '욕구 충족 지연'과 관련 된 말씀이라고 해석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난 성격상 얼른 먹어 치우고 말아야 한다'는 사람에게도 욕구충족지연을

가능하게 해 줄 방법은 있습니다.


남겨놓은 마시멜로 하나 담긴 그릇에 뚜껑을 덮어 아이들이 아예 볼 수 없게 하였더니 만족지연력이 향상 되고, 또, 노래를 하거나, 다른 활동(놀이)을 하니 스스로 다른 '재미'를 찾아 마시멜로를 먹는 유혹을 이겨 내더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늘의 뜻 이루기 까지(개인의 육적 만족 지연) 눈을 감고(기도), 묵묵히 현재 자신에 주어진 활동,실천(다른 재미)에 집중하고 있으면 만족지연력이 향상 된다는 것입니다.

 

공자(孔子)가 '인생 오십이 되어서 비로소 하늘의 뜻을 알게 되었다.' 하였는데, 사실 이 지천명(知天命)의 경지는 하늘 역사를 가는 모든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덕목입니다.


지천명(하늘 뜻을 알게)했다면 대천명(待天命, 하늘의 뜻을 기다리다)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역사를 따라 오면서 '나'(인간)의 의지와 생각대로 행하면서 이루려 했던 것들은 모두 허물어 사라져 버렸고, 오직 하늘의 뜻이 있는 일들만이 이루어지고 남아 지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 역사는, 어떤 일이든 오직 하늘이 주체 되어 '행하실' 것이고, 또 하늘이 '행하셔야만' 의미가 있는 그런 역사입니다.

'(하늘과 얽힌) 사연이 있어야 귀하다.' 는 말씀이 이런 뜻인가 봅니다.

 

일이 내 생각과 달리 잘 풀리지 않더라도, 다소 억울하거나 섭섭한 일이 생기더라도

묵묵히 기도함으로, 잠잠히 자기에게 주어진 현재의 일들을 실천하면서,

오직 하늘 뜻을 '구하고, 찾으며 그 문을 두드리십시요.'

머잖아 더 이상적이고 훨씬 나은 결과를 하늘은 내게 허락 해 주실 것입니다.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Yahoo
  • livedoor
  • Am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