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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平和サッカー
    主のホイッスル
    サッカーで神様に賛美を捧げます。正しく知ってこそ、正しく行なうように、サッカーについて正しく知って完全に天の前に栄光を帰すことを願います。
天の御心が込められたサッカーの歴史

2014/03/20|閲覧数 6257

Translation :웃는얼굴

 

 


最も多くの国で楽しんでいるスポーツ、サッカー

韓国ではこんな話がある。女性が男性から聞きたくない話の中で三番目が軍隊の話、二番目がサッカーの話、一番目が軍隊でサッカーをした話だという昔からの冗談がある。しかし事実、分かって見ると全世界の最も多くの国で最も多くの人達が楽しんでいるスポーツが他ならぬサッカーだ。


摂理歴史の文化と共に行なってきたサッカー。今日はサッカーの歴史について調べてみよう。



サッカーはどのように始まったのか


国際サッカー連盟(FIFA)加盟国が209ヶ国だが、国際連合(UN)194ヶ国、国際オリンピック委員会(IOC)204ヶ国より多く加入していたというからその人気を推測することができる。全世界のスポーツイベントの中で夏季オリンピックと共に最も大きく、人気があるのがFIFAワールドカップだ。

文献によると現代サッカーと類似する形式の運動は紀元前から始まったと伝えられている。BC7~6世紀頃、古代ギリシャ時代に行なった「エピスキロス」というボールを蹴って投げる簡単な形式のゲームに由来すると伝えられている。また古代中国ではこれより前にサッカー形式のボール遊びが行なわれていた。

ローマ時代には軍事競技として広く普及し、ローマがイギリスを侵攻した時にハルパストゥムという競技を普及させ、これがイギリスの近代サッカーの起源になったと伝えられている。

記録として残っている最初のサッカー競技は217年、イギリスで聖霊降臨節の火曜日にダービー(Derby)で開催された競技であり、ローマ軍の攻撃を防ぎ止めたことを記念する祝祭の一環として行われるようになり1175年に至り、イギリスでサッカー競技が祝宴行事として開かれた。

1800年代のイギリスでのフットボールは無秩序な中で行われていたため、各グループは統一した競技ルールの必要性を痛感するようになった。そうして1863年10月26日、フットボールグループの代表者達が集まり6回の会議を経て現在と同じスポーツとしての形式を備えるようになった。これがアソシエーション・フットボール(協会式フットボール)の誕生だ。




天の御心が込められているサッカー

このようなサッカーが全世界、各国に紹介され、普及したのはスポーツ専門家のためではなくイギリス人の牧師、宣教師を通してだった。これはサッカーを通して人類に働きかけようとなさる神様の深い御心が込められていると思う。

 

 


鄭明析(チョン・ミョンソク)牧師はサッカーについて「主はサッカーを通して摂理歴史を導いて行く方法を教えて下さり、福音を伝えながら世の中の誘惑に打ち勝つ方法と愛を教えて下さった。摂理史で行なうサッカーは健康のためだけに行なうのではなく、神様に讃美を捧げながら主の愛を実践し、福音を伝え、世の平和を成すために行なってきた。」とおっしゃった。

このように神様はサッカーを通して天の歴史を広げ、人生を学ぶようにし、全世界が一つになるようにして下さった。サッカーで神様への信仰を見せ神様に栄光を捧げるのではなく、度が過ぎるほどサッカーに溺れて神様に栄光を帰さないスターばかり眺め、何かを眺めてばかりで終わる。今はサッカーで神様に讃美を捧げるべき時だ。

次の文章では韓国のサッカーの歴史について取り上げてみようと思う。



[出典] 斗山百科, 平和サッカー



 


가장 많은 나라에서 즐기는 스포츠, 축구

한국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여자들이 남자에게 듣기 싫어하는 말 중 세번째가 군대 이야기, 두번째가 축구 이야기, 첫번째가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는 오래된 농담이 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전 세계 가장 많은 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가 바로 축구다.

섭리역사 문화와 함께 해 온 축구. 오늘은 축구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축구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국제축구연맹(FIFA) 가맹국이 209개국으로 국제연합(UN) 194개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204개국 보다 더 많이 가입했다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전 세계 스포츠 이벤트 중 하계올림픽과 함께 가장 크고 인기 있는 것이 FIFA월드컵이다.

문헌에 따르면 현대 축구와 유사한 형식의 운동은 기원전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BC 7~6세기 무렵 고대 그리스시대에 행한 ‘에피스키로스’라는 공을 차고 던지는 간단한 형식의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며, 고대 중국에서는 이보다 먼저 축구형식의 공놀이가 행해졌다.

로마시대에는 군사경기로 널리 보급되었고, 로마가 영국을 침공하였을 때 하르파스툼이라는 경기를 보급시켜, 이것이 영국에서의 근대 축구의 기원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기록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축구경기는 217년 영국에서 성령강림절의 화요일에 더비(Derby)에서 개최된 경기로서, 로마군의 공격을 막아낸 것을 기념하는 축제의 일환으로 행해졌으며 1175년에 이르러 영국에서는 축구경기가 연례행사로 열렸다.

1800년대 영국에서의 풋볼은 무질서한 가운데 행해졌기 때문에 각 그룹들은 통일된 경기규칙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1863년 10월 26일 풋볼 그룹의 대표자들은 모여 6차의 회의를 거쳐 현재와 같은 스포츠로서의 형식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것이 어소시에이션풋볼의 탄생이다.



하늘의 뜻이 담겨져 있는 축구

이러한 축구가 전 세계 각국에 소개되고 보급된 것은 전문 스포츠인에 의해서가 아닌 영국인의 목사, 선교사를 통해서였다. 이것은 축구를 통해 인류에게 역사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정명석 목사님은 축구에 대해 “주님은 축구를 통하여 섭리 역사를 이끌고 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고, 복음을 전하며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승리하는 방법과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섭리사에서 하는 축구는 단지 건강만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찬양 드리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고, 세상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해 왔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축구를 통해 하늘의 역사를 펴셨고 인생을 배우게 하셨으며 전 세계가 하나되게 만드셨다. 축구로 하나님의 신앙을 보여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아니라 너무 축구에 빠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스타만 쳐다보고, 무엇만 쳐다보고 끝난다. 이제 축구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을 드릴 때이다. 

다음 글에는 한국의 축구역사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참조] 두산백과, 평화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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