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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ひよこ科学者の科学コラム。科学を時代の御言葉で再びスポットライトを当ててみる新概念の科学コラム。
進歩する科学、停滞する宗教

2016/07/08|閲覧数 1826

Translation :RS3987


 日ごとに新しく発展する科学と、昔の伝統を固守する宗教part.01

進歩する科学

停滞する宗教


科学は、他のどの分野よりも開かれているように感じる



科学者たちが出した結果が、必ずしも信じるに値するものとはいえない。時には間違った研究結果を出しておいてあとから撤回したりもするし、長い期間固く信じていた事実が一瞬のうちに反証されたりもする。懐疑主義者たちは、科学を、信じることのできない不確実なものとしてみなす。しかし、いくら科学を疑う人だとしても、この世界を生きていきながら科学がもたらす恩恵はすべて享受しながら生きていく。

今、パソコンやモバイル機器を通じてこの記事を読んでいながらも、電子工学とIT技術の成果を無視できるのか? 隣の国に核爆弾が落ち、死の地になってしまったのを見ながらも、核物理学を抽象的な数学公式の集合としてしか見なせないのか? 国が、頭が痛くなるような科学という科目を義務教育で教える理由は、国民を苦しめるためではない。科学抜きには現代社会を語ることができないゆえ、そうしているのだ。

科学が、これほどまでに立派な成果を出すことができる理由は何だろうか? 理論物理学者であるリサ・ランドール(Lisa Randall、ハーバード大学教授)は、科学の特徴として「進化」を挙げた。科学者たちが未だはっきりと検証できずにいる領域については常に不確実性を含んでいるものの、全体としては組織的に前に進んでいくというのが、彼女の考える科学の本質である。

科学は、他のどの分野よりも開かれているように感じる。名の無い国出身の、名の無い科学者が出した結果だとしても、根拠さえはっきりしていれば、科学界はそれを受け入れるだろう。それまで信じていた事実とは反対であるとしても、快くそれを受容し、理論を修正していくことだろう。

もちろん、権威主義が全く無いわけではない。しかし、科学は、現代社会において巨大な権威を持っていながらも、誰にでもその権威を超越する機会を許諾しているのだ。絶対権威に値する理論だとしても、それに反する証拠が出てくれば、即座に権威の座から降りてこなければならない。


科学は進化し、進歩する。これに対して、「宗教」はどうだろうか? 進歩と発展の表象が科学だとすれば、停滞と既存性の表象は「宗教」である。日ごとに新しく発展するものが科学だとするならば、宗教は数千年前の考えのうちに留まっている。ある面においては、むしろ退歩し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仏教の頂点は、お釈迦様とその弟子たちが生きている時であり、キリスト教の頂点は、イエス様とその弟子たちが生きている時だからだ。同じ地球村に生きていながらも、社会と断絶されたまま、原始人の生を生きる人たちがいる。このように、世の人々が見るときに、宗教人は原始人と同じように見え得る。教理から外れたものであれば、世の中と断絶し、固執をもって昔の考え方を固守するからだ。

知性人なら、このような見解に大概同意するだろう。しかし、鄭明析牧師の教えによれば、宗教は進歩する。今この時点だけを見ると、理解できないだろう。しかし、聖書の変遷史を通して今の聖書に至るまでの過程を見るならば、宗教がどのように変貌し、進化してきたのかを知ることができる。



 

과학자들이 내놓은 결과들이 항상 믿을만한 것은 아니다. 때때로 잘못된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철회하기도 하고, 오랜 기간 철석같이 믿고 있던 사실이 한순간에 반증되기도 한다. 회의주의자들은 과학을 믿을 수 없는 불확실한 것으로 본다. 하지만 아무리 과학을 의심하는 사람일지라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과학이 주는 혜택은 모두 받고 누리고 살아간다.

지금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이 글을 보면서도 전자공학과 IT 기술의 성과를 무시할 수 있겠는가? 이웃 나라에 핵폭탄이 떨어져 죽음의 땅이 된 것을 보고서도 핵물리학을 추상적인 수학공식의 집합으로만 볼 수 있겠는가? 나라에서 머리 아픈 과학을 의무로 가르치는 이유는 국민을 괴롭히기 위함이 아니다. 과학을 빼고는 현대사회를 논할 수 없어서 그런 것이다.

과학이 이토록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론물리학자 리사 랜들(Lisa Randall, 하버드대 교수)은 과학의 특징으로서 진화를 꼽았다. 과학자들이 아직 확실히 검증하지 못한 영역에 대해서는 항상 불확실성을 갖고 있지만, 전체는 조직적으로 앞으로 나간다는 것이 그녀가 생각하는 과학의 본질이다.

과학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열려 있는 것 같다. 이름 없는 나라 출신의 이름 없는 과학자가 낸 결과라도 근거만 확실하다면, 과학계는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동안 믿고 있던 사실과 반대된다 할지라도 기꺼이 그것을 수용하고 이론을 수정해 나갈 것이다.

물론 권위주의가 아예 없지는 않다. 하지만 과학은 현대 사회에서 거대한 권위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누구에게나 권위를 초월할 기회를 허락하고 있다. 절대 권위를 누리는 이론이라 할지라도 그에 반하는 증거가 나오면, 즉시 권좌에서 내려와야 한다.

과학은 진화하고, 진보한다. 이에 반해 종교는 어떠한가? 진보와 발전의 표상이 과학이라면, 정체와 기존성의 표상은 종교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것이 과학이라면, 종교는 수천 년 전 생각에 머물러 있다.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불교의 정점은 부처님과 그 제자들이 살아 있을 때이고, 그리스도교의 정점은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살아 있을 때이기 때문이다. 같은 지구촌에 살면서도 사회와 단절된 채, 원시인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종교인들은 원시인과 같아 보일 수도 있다. 교리에 어긋난 것이라면, 세상과 단절하고 고집스럽게 옛 생각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지성인이라면 이 같은 견해에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종교는 진보한다. 지금 이 시점만 보면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변천사를 통해 지금의 성경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종교가 어떻게 변모하고 진화해 왔는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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