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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ひよこ科学コラム
    병아리
    ひよこ科学者の科学コラム。科学を時代の御言葉で再びスポットライトを当ててみる新概念の科学コラム。
神は杖を持った魔法使いではない

2016/12/22|閲覧数 1012

Translation :RS3987

創造論と科学

 

教皇庁は、長い間科学を排斥してきた所とされているが、2014年、フランシスコ教皇は、科学と関連付けて開放的な宣言をし、言論と世論の注目を集めた。


彼は、「現代において宇宙の起源とされるビックバンは、聖書と矛盾しておらず、むしろ神の創造にはビックバンが必要とされる」と述べた。そして、「進化」については、「進化する存在の創造を必要としたため、進化と創造は矛盾しない」と言った。


我々は、よく聖書の創造の物語を読んで、神はすべてのことができる魔法使いだと想像するが、神は杖を持った魔法使いではないといった。


聖書の創造と科学の進化をすべて認める科学者もいる。人間ゲノムプロジェクトを導いていた生物学者フランシス・コリンズは、自身の著書を通して見解を明らかに述べたことがある。彼は、元々無神論者を堅持していたのだが、だんだんと心に導かれて信仰に足を踏み入れ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


信仰を持つようになったと同時に、周りの多くの人々が科学と信仰を同時に追求することは矛盾だと考えているという事実を彼は認知した。しかし彼は、霊的真理と科学的真理の間において、いかなる矛盾も見出すことはできなかったといった。


コリンズは、人間のゲノムと違う生物のゲノムを研究しながら、誰よりも多く「進化」に関する豊富で詳細な資料を目にしたが、このような資料によって心が複雑になるばかりか、むしろ神に対する畏怖の念を感じたという。



保守創造論がいう


問題は、極端な保守創造論者たちだ。彼らは、聖書の「6日創造」を文字通りに捉え、地球の年齢が1万年に及ばないと考える。科学は、地球の年齢を約45億年、宇宙の年齢を約137億年としているが、保守創造論は、関連したすべての科学証拠を棄却し、「6千年地球歴史」を固守している。しかし、科学の立場を支えてくれる根拠は、時間が経てば経つほどさらに増えており、保守創造論の立場はどんどん狭くなってきている。


保守創造論はこれに対し、「過去においては、今とは自然法則が違った」という。人類が鼎立(ていりつ)しておいた科学は現在においてのみ適用されるのであって、人類が直接経験することのできなかった数千年前の出来事には適用不可能だというのだ。神は、自然法則を思い通りに変更、または超越可能であり、神の全能さは地球を6千年の期間だけで創ってもなお余るという。


しかし、物理学は、自然法則が時間によって変わっていないことを証明する証拠をあまりにも多く見つけ出した。自然法則は今も昔も同一に適用されるというのが、現代物理学の定説なのだ。

창조론과 과학 

 

교황청은 오랫동안 과학을 배척한 곳으로 여겨지지만,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은 과학과 관련해 개방적인 선언을 하여 언론과 여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현대에 우주의 기원이라 여겨지는 빅뱅은 성경과 모순되지 않으며, 오히려 신의 창조는 빅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진화는 진화하는 존재의 창조를 요구하므로, 진화와 창조는 모순되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는 흔히 성경의 창조 이야기를 읽으며, 신을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마법사로 상상하지만, 신은 지팡이를 든 마법사가 아니라고 했다.


성경의 창조와 과학의 진화를 모두 인정하는 과학자도 있다. 인간게놈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생물학자 프랜시스 콜린스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견해를 밝힌 바 있다. 그는 원래 무신론을 견지했지만, 점점 마음에 이끌려 신앙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고 한다.


신앙을 갖게 된 동시에, 주변의 많은 사람이 과학과 신앙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하지만 그는 영적 진리와 과학적 진리 사이에서 어떤 모순도 찾을 수 없었다고 했다.


콜린스는 인간의 게놈과 다른 생물의 게놈을 연구하면서 누구보다도 진화에 대한 풍부하고 상세한 자료를 접했지만, 이러한 자료에 마음이 불편해지기는커녕 신에 대한 경외감을 느꼈다고 했다.



보수 창조론이 말한다. 


문제는 극단적인 보수 창조론자다. 그들은 성경의 6일 창조를 문자 그대로 보아, 지구의 나이가 1만 년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과학은 지구 나이를 약 45억 년, 우주 나이를 약 137억 년이라고 하는데, 보수 창조론은 관련된 모든 과학증거를 기각하며 6천 년 지구역사를 고수한다. 하지만 과학의 입장을 받혀주는 근거는 시간이 갈수록 더 늘고 있어 보수 창조론이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보수 창조론은 이에 맞서, 과거에는 지금과 자연법칙이 달랐다고 말한다. 인류가 정립해 놓은 과학은 현재에만 적용되므로, 인류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수천 년 전 사건에는 적용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신은 자연법칙을 마음대로 변경 또는 초월 가능하므로, 신의 전능함은 지구를 6천년 만에 만들고도 남는다고 한다.


그러나 물리학은 자연법칙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근거들을 매우 많이 찾아냈다. 자연법칙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이 현대 물리학의 정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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