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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文(もん)コラム
    BON局長
    BON局長がお届けする3文(もん)コラム!3文くらいの安っぽい文章の実力ですが・・・世の中の言葉で解いた主日の御言葉をアップします。
天地創造と運営の原理 「フラクタル」と「カオス」

2017/07/24|閲覧数 486

Translation :RS3987

耳に心地よい音楽とはどんな音楽でしょうか?


今少し考えてみただけですが、「秩序」と「変化」という二つの要素は必ず入っ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に思います。


まずは、一定のパターンを維持する「秩序」を通して、安定感を与えてくれるもの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まるっきりパターンや秩序を掴むことができない破格的な音の連結は、「音楽」ではなく「騒音」に近いでしょう。


しかし、あまりにも秩序井然で、安定的に一定のパターンだけを反復する音楽は、退屈で長くは聴いていられないはずです。子守歌なら別ですが…


聴く人に安定感を与えながら、時々予測できない「変化」によって斬新さを感じられるようにしてあ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秩序と変化が「調和」を成してこそ、何度も繰り返し聴きたくなるような良い音楽とな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天地創造と運命 二つの原理


神様が天地を創造され運営なさるところにおいても、この二つの原理(「秩序と安定」/「破格と変化」)を活用されたとみる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す。


フラクタル(Fractal)とは、初期の非常に単純な構造が絶えず反復しながら、複雑で新しい、全く別の完成体を生み出すことを意味します。


木の枝の形から山脈の姿へ、また、単純細胞(精子、卵子)の結合から始まり、絶え間ない分裂を反復しながら複雑な完成個体として「生命体」がつくられ…

これらすべてが「フラクタル」というものです。

 

 


一方、カオス(Chaos)とは、複雑で、無秩序で、不規則的であるため、予測が不可能な状態を意味します。
このカオスを通して、天地万物の「多様性」と、個体ごとのはっきりとした「個性」が確保されたと考え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習慣を直すこと

今週、鄭明析牧師が伝えてくださった御言葉は、「習慣」に関するものでした。
御言葉のモチーフになった経緯が非常に感動的でした。

固い床の上で御言葉を整理されていた鄭明析牧師が、腰と膝が痛くなって少しの間横になることを何度かなさっている時に、「御言葉を整理して、横になることが習慣になりそうだ」という天からの悟りを得て、すぐさまその癖を直されたという経緯の話から、今週の御言葉は始まりました。
天の前で、純粋な子どものようにひたすら従順で、少しの乱れもない偉大な信仰人の姿を見せてくださったということに他なりません。
(筆者が、そんなに長くもない「3文コラム」を固い床の上で正座をして手で書いてみたところ、あまりの苦痛に「二度とやらないでおこう」と決心した記憶が、鄭明析の牧師の経緯と重なって思い出されました)。

特定の行動を何回か反復しただけでも脳が凝り、体が凝り固まってそれが習慣となり、体質になるとおっしゃったのですが、これはまさに「フラクタル」と関連した御言葉であり、初期の非常に単純な行動だとしても、これが持続・反復されていくうちに、複雑で新しい、別個の完成体として拡大されるということです。
つまり、間違った「行動」が「習慣」となり、さらには「運命」にまでなるのだとおっしゃった御言葉なのです。

「悪い習慣」が身に付きそうな時は、すぐさま考えからそれ以上反復されないように防ぎ、早く該当「行動」を整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おっしゃいました。

既に悪い習慣が体に染みついてしまった状態においては、「カオス」が必要となってきます。
自分の現在の状態(Status Quo、安定と秩序)を振り混ぜておいて混乱をもたらし(悔い改めと行動を直すこと)、急いで新しい変化を試みる努力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名品人生をつくること

耳に心地よい音楽のように、立派な「人生」においてもやはり「秩序(安定性)」と「変化」という2つの側面が必要です。
良い習慣の安定を維持しながらも、より高い次元に向かって絶え間ない変化を追求する人生。
そのような人生こそが、まさに味のある立派な人生となるのです。

御言葉を通して、「前もってする」行動と「天を熱く愛する」こと、この2つのことは「習慣」化するようにおっしゃってくださいました。

「前もってすること」と「天を愛すること」をフラクタルとし、その上に、絶え間なく自分の次元を上げていくカオス。
このように「調和」を成す生を生きることを強調されました。

天の方法通りに生きられるように教えてくださる「御言葉」があり、御言葉通りにいつも目を覚まして実践される「師」がいらっしゃるからこそ、取るに足らないこの人生でも「安定的」かつ「個性あふれる」名品人生となることに挑戦する勇気が生まれます。


듣기 좋은 음악이란 어떤 것일까요?


언뜻 생각 해 봐도 질서변화가지 요소는 꼭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는 질서를 통해 안정감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도무지 패턴과 질서를 알 수 없는 파격적인 음의 연결은 음악이 아니라 소음에 가까울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질서 정연하여 안정적으로 일정 패턴만을 반복 하는 음악은 지루해서 오래 들을 수 없을 것입니다.(자장가라면 모를까...)

듣는 이에게 안정감을 주면서 가끔 예측 못 한 변화로 참신함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질서와 변화가 '조화'를 이룰 때 자꾸 듣고 싶은 좋은 음악이 될 것 같습니다.


천지 창조와 운영의 두 가지 원리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영을 하시는 것에도 이 두 가지 원리('질서와 안정' / '파격과 변화')를 활용하셨다 볼 수 있겠습니다.

프랙탈(Fractal)은 초기 매우 단순한 구조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복잡하고 새로운 별개의 다른 완성체를 만드는 것을 뜻 합니다.

나뭇가지 모양에서, 산맥의 모습까지 단순 세포(정자, 난자)의 결합에서 끊임없는 분열을 반복하면서 복잡한 완성 개체로 생명체가 만들어진...
이 모두가 프랙탈입니다.

 

 


반면 카오스(Chaos)는 복잡하고, 무질서하며, 불규칙적이어서  예측이 불가한 상태를 뜻 합니다
이 카오스를 통해 천지 만물의 다양성과 개체 마다의 뚜렷한 개성이 확보 되었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습관 고치기

금주 정명석 목사께서 전해 주신 말씀은 습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말씀의 모티브가 된 사연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딱딱한 맨 바닥에서 말씀을 정리하시던 정명석 목사께서 허리와 무릎 통증으로 잠시 누워 쉰 것을 몇 번 하시다가 '말씀 정리하다 눕는 것이 습관 되겠다.' 하늘로 부터의 깨달음에 즉시 고치신 사연에서 금주 말씀이 시작 되었습니다. 
하늘 앞에 순수한 어린아이 마냥 순종하고 조금의 흐트러짐 없는 위대한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 주신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필자가 몇 글자 안 되는 '세푼칼럼'을 맨 바닥에서 무릎 꿇어 손으로 써 보다가 그 고통에 '다시는 하지 말아야 겠다' 다짐 했던 기억이 겹쳐 졌었습니다.)

특정 행동을 몇 번만 반복해도 뇌가 굳고 몸이 굳어 그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된다고 하셨는데, 바로 프랙탈과 관련 된 말씀으로 초기 매우 단순한 행동이라도 이것이 지속 반복되면 곧 복잡하고 새로운 별개의 완성체로 확대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잘 못 된 행동습관’,  나아가서 운명이 된다 하신 말씀입니다.

나쁜 습관이 들려 할 때는 얼른 생각에서 부터 더 이상 반복 되지 못 하게 막고 빨리 해당 '행동'을 정리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나쁜 습관이 들어 버린 상태에서는 카오스’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현재 상태(Status Quo, 안정과 질서)를 흔들어 놓아 혼란스럽게 하고(회개와 행동 고침), 얼른 새로운 변화를 꾀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명품 인생 만들기

듣기 좋은 음악과 같이 훌륭한 인생에도 역시 질서(안정성)’변화라는 두 개의 축이 필요합니다.
좋은 습관을 안정 되게 유지 해 나가면서 더 높은 차원을 향 해 끊임 없는 변화를 추구하는 인생. 그런 인생이야말로 맛깔 나고 훌륭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미리 하는 행동과 하늘을 뜨겁게 사랑 하는
이 두가지는 습관이 되도록 권해 주셨습니다.

'미리하기'와 '하늘 사랑'을 프랙탈로, 그 위에 끊임 없이 자신의 차원을 높여 가는 
카오스. 이와 같이 '조화'를 이루는 삶 살기를 강조 하셨습니다.

하늘의 방법대로 살 수 있게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 있고 말씀대로 늘 깨어 실천하는 '스승'이 계시니 미천한 이 인생도 '안정적'이면서 동시에 '개성 넘치는' 명품 인생 되기에 도전 해 볼 용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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