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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文(もん)コラム
    BON局長
    BON局長がお届けする3文(もん)コラム!3文くらいの安っぽい文章の実力ですが・・・世の中の言葉で解いた主日の御言葉をアップします。
「情報の時代」、その次の時代は?

2017/07/31|閲覧数 424

Translation :RS3987

情報革命がもたらした「変化」というものの影響力と波及範囲の甚大さから、私たちは、人類史上、最も未来を予測することが難しい時代を生きているということができます。


しかし、一部の未来学者たちは、「情報時代」の次の時代として「話(物語)(Story)の時代」がやって来るだろうと予測しています。



話の時代(Age of Story)


「話の時代」とは?

すぐにはピンと来ないかもしれません。


ごく簡単な例を一つ挙げるとすれば、「情報時代」においては、私たちが何か物を一つ買う際、インターネットで検索すれば全世界の多様な製品を一目で見ることができ、すぐに注文をして宅配便で受け取ることができます。

しかし、何しろ情報があまりに多様で量が多いだけでなく(情報の洪水)、製品と価格自体の差がほとんど無くなったため(情報間の無差別化)、単純な「製品情報検索」だけでは購入の決定が簡単ではなくなりました。


そのため、人々は「業者」が提供する「情報」ではなく、その製品を実際に使用してみた「使用者」たちの「話(購入後のレビューやコメント等)」を読んでから最終決定をする傾向に転換しつつあります。


そのような中で、この「話」も(業者によって)虚偽に作成されたりもして、特定の人によって偏りのある話が支配する現象も発生します。今は、このような数多くの話の中で「本当の話」を語る人が誰なのかを見分けて選び出す能力が非常に重要な時になったのです。


多くの人々が、未来に向けて備えておくべき最も重要な資産のうちの一つに「評判(Reputation)」を挙げますが、まさに「本当の話」をする人を選別する尺度として「評判」が重要だということです。


「話の時代」の説明を要約すると、「未来は評判の良い人たちの話が世界を引っ張る時代」といったものになると思いますが、既に評判の良いブロガーやユーチューバーたちがどれほど大きな影響力を発揮しているのか、昨今の現実を見るだけでもこれは決して大げさな言い方ではないと思います。



神様の「話」


今週、鄭明析牧師は、上記の話からもう一次元高いものとして、「人々」の話ではなく、「神様」の「話」を聞いて理解すべき時代に関する御言葉を語られ、また、神様のお話を聞く方法まで提示されました。


まずは、深い祈りの中で、あるいは夢などを通して「霊的な悟り」で語ってくださりもすれば、また、ご自身が創られた「万物」を「言葉や文字」として万物を通して語られたりもするということを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万物を通して語られるため、私たちが万物を見る時に関心をもつことだけでなく、各万物の特性をよく知ることもまた必要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

この「万物啓示」について知らず、気を遣わないでいると、何の意味も無い一筋の風が吹き去っていくように神様の啓示が流れて行ってしまうのです。


神様がご自身を顕わにする(Reveal)方法、お話をなさる方法を必ず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の重要性を強調されましたが、結局神様の「本当の話」を聞くことができる人こそがまことに神霊な人であり、霊的な人であるといえるのです。

「評判の良い人たちの話」をよく聞き分け、私たちの考えや物の購入を決定することも重要ではありますが、神様のお話をよく聞き分けることは、それと比べ物にならないほどもっと重要なことです。真の人生の道を見つけ、永遠な救いがかかっているのですから…



「彼(He)」の話


神様がお話になるところにおいても、大きく2つの目的があると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まずは、いつも私たちと「共にし、愛していること」を教えようとなさるためであり、また、各時代に遣わした人(ノア、アブラハム、モーセ…)について教えようとなさるためであるとおっしゃいました。

 

 

神様がご自身を顕わになさる(Reveal)方法や、お話しなさる方法に加えてもう1つ重要な方法がありますが、それはまさに時代の「遣わした人」を通してなさるからなのです。


ノアを通して「箱舟を造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アブラハムを通して「カナンへの旅」、モーセを通して「出エジプト」の話をしてくださったように、です。


神様の歴史(History)は、結局「彼(He)」の「話(Story)」をはっきりと聞いて理解し、地の果てまでその話を伝えてあげて行わせることであるということを忘れてはなりません。


そして、あともう1つ…


(神様の目から見て)評判の良い人たちの話が世界を引っ張る未来は、ともすれば既に私たちのそばに来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정보혁명으로 인한 변화는 그 영향력과 파급 범위가 매우 심대하기에  인류 역사상 가장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미래학자들은 정보 시대 다음의 시대로 이야기(Story)의 시대가 올 것이라 예측합니다.


이야기의 시대(Age of Story)


이야기의 시대? 언뜻 피부에 와 닿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한 예를 하나 들자면, ‘정보 시대에서는 우리가 물건 하나를 구할 때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제품들을 한 눈에 검색 해 보고 바로 주문을 해서 택배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정보가 다양하고 많을 뿐 아니라(정보의 홍수), 제품과 가격 자체의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정보 간 무차별화) 단순 제품 정보 검색만으로는 구매 결정이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업체가 제공 하는 정보가 아니라 그 제품을 사용해 본 사용자들의 이야기(구매 후기, 댓글)’를 읽어 보고 최종 결정을 하는 경향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 이야기(업체에 의해) 허위로 작성 되기도 하고, 특정인에 의해 편향 된 이야기가 지배하는 현상도 발생 합니다. 이제 이렇게 수 많은 이야기 중에서 진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가려 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한 때가 된 것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로 평판(Reputation)’을 꼽는데 바로 진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가려 내는 척도로서 평판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야기의 시대'란 미래는 평판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세계를 이끄는 시대정도로 요약이 되겠는데, 이미 평판 좋은 블로거(Blogger), 유투버(Youtuber)들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지 작금(昨今)의 현실만 보더라도 이는 결코 과장 된 말이 아닐 듯 합니다.


하나님의 '이야기'


금주 정명석 목사께서는 한 차원 더 나아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알아 들어야 하는 시대에 대한 말씀을 하시고 또 하나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 하셨습니다.


우선 깊은 기도 중 혹은 꿈 등을 통해 영적인 깨달음으로 말씀 해 주시기도 하고, 또 손수 지으신 만물말과 글로 삼아 만물 통해 말씀하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만물 통해 말씀하시기에 우리가 만물을 볼 때 관심을 갖고 또 각 만물의 특성을 잘 아는 것도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만물 계시에 대해 모르고 신경을 안 쓰고 있으면 아무 의미 없이 한 줄기 바람이 지나치듯 하나님의 계시가 흘러 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시는(Reveal) 방법, 이야기 하시는 방법을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
결국 하나님의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신령한 사람,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평판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가려 듣고 우리의 생각과 제품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이야기를 잘 가려 듣는 것은 이에 비교할 수 없이 더 중요한 사안입니다. 참 된 인생의 길을 찾고 영원한 구원에 관련 된 부분이 될 테니까요



'그(He)'의 이야기

하나님의 이야기 하심에도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다 알려 주셨습니다

우선은 늘 우리와 함께 하며 사랑하심을 알게 해 주시고자 함이요, 또한 각 시대마다 보낸 자(노아, 아브라함, 모세…)를 알게 해 주시고자 함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시는(Reveal) 방법이야기 하시는 방법 중 또 중요한 한 방법이 바로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 하심이기 때문입니다.


노아를 통해 '방주를 지어야'함을, 아브라함을 통해 '가나안 여정', 모세를 통해 '출애급'의 이야기를 해 주셨듯이 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History) 결국  (He)’이야기(Story)’를 제대로 알아 듣고 땅 끝까지 그 이야기를 전해주고 행하도록 하는 것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
하나님 보시기에) 평판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세계를 이끌 미래는 어쩌면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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